총 7,732개의 글
- 5490박유미13.07.0944-
욥기 37,1-13
겨울의 주님 37 이 때문에 나의 심장은 떨다 못해 제자리에서 퉁겨 나려 하는군요. 그분의 커다란 소리를 귀담아들으십시오. 그분 입에서 터져 나
#5490박유미13.07.09조회 44 - 5489성말순13.07.0946-
욥기 36,16-33
욥에 대한 경고 그분께서는 당신도 재난의 아귀에서 끌어내셨습니다. 거칠 것 없이 넓은 곳으로. 당신의 아늑한 식탁은 기름진 음식으로 채워졌습니다
#5489성말순13.07.09조회 46 - 5488박유미13.07.0844-
욥기 36,1-15
엘리후의 넷째 담론 36 엘리후가 말을 계속하였다. 하느님의 교육 당신께 알려 드릴 터이니 조금만 기다리십시오. 하느님을 대신하여 드릴 말씀이
#5488박유미13.07.08조회 44 - 5487성말순13.07.0835-
욥기 35장
엘리후의 셋째 담론 엘리후가 말을 계속하였다. 하느님의 초연성 나는 하느님보다 의롭다. 하고 말하는 것을 당신은 옳은 일이라고 여기십니까? 당신
#5487성말순13.07.08조회 35 - 5486박유미13.07.0736-
욥기 34,31-37
욥의 반항 누가 하느님께 이렇게 말씀드린다고 합시다. 제가 잘못했습니다. 다시는 과오를 범하지 않겠습니다. 제가 보지 못하는 것을 당신께서는 가
#5486박유미13.07.07조회 36 - 5485성말순13.07.0736-
욥기 34,16-30
의로운 통치 분별력이 있다면 이 말을 들으십시오. 제 말소리에 귀를 기울이십시오. 올바른 것을 미워하는 자가 다스릴 수 있습니까? 당신은 의롭고
#5485성말순13.07.07조회 36 - 5484박유미13.07.0634-
욥기 34,1-15
엘리후의 둘째 담론 34 엘리후가 말을 계속 하였다. 욥의 오류 현인들이여, 제 말을 들으십시오. 유식한 이들이여, 저에게 귀를 기울이십시오.
#5484박유미13.07.06조회 34 - 5483성말순13.07.0636-
욥기 33,23-33
중개자와 하느님의 구원 사람에게 바른 것을 알려 주려고 그 옆의 천사가 , 천 명 가운데 한 중개자가 그를 불쌍히 여겨 그가 구렁으로 내려가지
#5483성말순13.07.06조회 36 - 5482박유미13.07.0535-
욥기 33,1-22
욥에게 맞서다 33 그렇지만 이제 욥이시여, 제 말을 들으십시오. 제가 하는 모든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십시오. 자, 이제 제가 입을 열고 제 입
#5482박유미13.07.05조회 35 - 5481성말순13.07.0548-
욥기 32,6-22
엘리후의 첫째 담론 그리하여 부즈 사람 바라크엘의 아들 엘리후가 말을 하기 시작하였다. 지혜와 연륜 저는 나이가 어리고 여러분은 연로하십니다.
#5481성말순13.07.05조회 48 - 5480박유미13.07.0445-
욥기 31,35-32,5
마지막 도전 아, 제발 누가 내 말을 들어 주었으면! 여기 내 서명이 있다. 이제는 전능하신 분께서 대답하실 차례! 나의 고소인이 쓴 고소장은
#5480박유미13.07.04조회 45 - 5479성말순13.07.0442-
욥기 31,16-34
내가 만일 가난한 사람들의 소망을 물리치고 과부의 눈을 흐리게하였다면 내 빵 조각을 나 혼자 먹고 고아는 그것을 얻어먹지 못하였다면 -내 어릴
#5479성말순13.07.04조회 42 - 5478박유미13.07.0344-
욥기 31,1-15
무고선언 31 나는 내 눈과 계약을 맺었는데 어찌 젊은 여자에게 눈길을 보내리오? 위의 하느님에게서 오는 몫이 무엇이고 전능하신 분에게서 오는
#5478박유미13.07.03조회 44 - 5477박유미13.07.0243-
욥기 30,16-31
이제 내 넋은 빠져 버리고 고통의 나날만이 나를 사로잡는구려. 밤은 내 뼈를 깎아 내고 나를 갉아먹는 고통은 잠들지 않네. 엄청난 힘으로 내 옷
#5477박유미13.07.02조회 43 - 5476성말순13.07.0236-
욥기 30,1-15
지금의 불행 그러나 이제 나를 비웃네, 나보다 나이 어린 자들이 나는 그 아비들을 내 양 떼를 지키는 개들과도 앉히려 하지 않았을 터인데. 그들
#5476성말순13.07.02조회 36 - 5475박유미13.07.0134-
욥기 29,1-25
욥의 독백 29 욥이 말을 계속하였다. 예전의 행복 아, 지난 세월 같았으면! 하느님께서 나를 보살피던 날들. 그분의 등불이 내 머리 위를 비추
#5475박유미13.07.01조회 34 - 5474성말순13.07.0137-
욥기 28,12-28
돈으로 살 수 없는 지혜의 가치 그러나 지혜는 어디에서 찾을 수 있으리오? 슬기의 자리는 어디리오? 사람은 그것에 이르는 길을 알지 못하고 생물
#5474성말순13.07.01조회 37 - 5473성말순13.06.3035-
욥기 28,1-11
지혜 찬가 인간의 채광 기술 정녕 은에는 산지가 있고 금에는 제련하는 곳이 있다네. 쇠는 땅에서 얻어지고 구리는 바위를 녹여 붓는다네. 어둠에
#5473성말순13.06.30조회 35 - 5472박유미13.06.3037-
욥기 27,11-23
악인의 운명 나는 자네들에게 하느님의 권능을 가르쳐 주고 전능하신 분께 있는 것을 감추지 않겠네. 자, 자네들도 모두 보지 않았나? 그런데 어찌
#5472박유미13.06.30조회 37 - 5471성말순13.06.2942-
욥기 27,1-10
욥의 여덟째 담론의 계속 욥이 말을 계속하였다. 무고 선언 나의 권리를 박탈하신 하느님께 서 살아 계신는 한 내 영을 쓰라리게 하신 전능하신 분
#5471성말순13.06.29조회 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