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732개의 글
- 5530김기순13.07.2948-
시편 25장
25 [다윗] 주님, 당신께 제 영혼을 들어 올립니다. 저의 하느님 당신께 의지하니 제가 수치를 당하지 않게 하소서. 제 원수들이 저를 두고 기
#5530김기순13.07.29조회 48 - 5529양서윤13.07.2946-
시편 25장
(알렙) 주님 , 당신께 제 영혼을 들어 올립니다. 저의 하느님 (베트) 당신께 의지하니 제가 수치를 당하지 않게 하소서. 제 원수들이 저를 두
#5529양서윤13.07.29조회 46 - 5528성말순13.07.2853-
시편 23장-24장
[시편. 다윗] 주님은 나의 목자, 나는 아쉬울 것 없어라. 푸른 풀밭에 나를 쉬게 하시고 잔잔한 물가로 나를 이끄시어 내 영혼에 생기를 돋우어
#5528성말순13.07.28조회 53 - 5527박유미13.07.2839-
시편 22,24-32
주님 을 경외하는 이들아, 주님을 찬양하여라. 야곱의 후손들아, 주님께 영광드려라. 이스라엘의 모든 후손들아, 주님을 두려워하여라. 그분께서는
#5527박유미13.07.28조회 39 - 5526박유미13.07.2738-
시편 22,1-23
22 (21) [지휘자에게. '새벽 암사슴' 가락으로. 시편. 다윗] 저의 하느님, 저의 하느님, 어찌하여 저를 버리셨습니까? 소리쳐 부르건만
#5526박유미13.07.27조회 38 - 5525성말순13.07.2737-
시편 21장
[지휘자에게 . 시편 다윗] 주님, 임금이 당신의 힘으로 기뻐합니다. 당신의구원으로 그가 얼마나 크게 즐거워합니까! 당신께서는 그 마음의 소원을
#5525성말순13.07.27조회 37 - 5524김기순13.07.2737-
시편 20편
20 (19) [지휘자에게. 시편. 다윗] 환난의 날에 주님 께서 당신께 응답하시고 야곱의 하느님 이름이 당신을 보호하시기를 빕니다. 성소에서
#5524김기순13.07.27조회 37 - 5523박유미13.07.2635-
시편 19장
19 (18) [지휘자에게. 시편. 다윗] 하늘은 하느님의 영광을 이야기하고 창공은 그분 손의 솜씨를 알리네. 낮은 낮에게 말을 건네고 밤은 밤
#5523박유미13.07.26조회 35 - 5522성말순13.07.2636-
시편 18-41-51
제 원수들을 달아나게 하시고 저를 미워하는 자들을 제가 멸망시키게 하셨습니다. 그들은 도와 달라 외쳤으나 도와주는 이 없었고 주님께 청하였으나
#5522성말순13.07.26조회 36 - 5521성말순13.07.2535-
시편 18,26-40
당신께서는 충실한 이에게는 충실하신 분으로, 결백한 사람에게는 결백하신 분으로 당신을 나타내시고 깨끗한 이에게는 깨끗하신 분으로 그를 대하시지만
#5521성말순13.07.25조회 35 - 5520박유미13.07.2536-
시편 18,1-25
18 (17) [지휘자에게. 주님 의 종 다윗. 주님 께서 그의 모든 원수 들의 손아귀와 사울의 손에서 그를 건져 주신날, 그가 이 노 래로 주
#5520박유미13.07.25조회 36 - 5519박유미13.07.2435-
시편 17장
17 (16) [기도. 다윗] 주님 , 의로운 사연을 들어 보소서. 제 부르짖음을 귀여겨들으소서. 거짓 없는 입술로 드리는 제 기도에 귀 기울여
#5519박유미13.07.24조회 35 - 5518성말순13.07.2436-
시편 15장-16장
[시편. 다윗] 주님, 누가 당신 천막에 머물 수 있습니까? 누가 당신의 거룩한 산에서 지낼 수 있습니까? 흠없이 걸어가고 의로운 일을 하며 마
#5518성말순13.07.24조회 36 - 5517성말순13.07.2346-
시편 14장
[지휘자에게 .다윗] 어리석은 자 마음 속으로 '하느님은 없다.' 말하네 모두 타락하여 악행을 일삼고 착한 일 하는 이가 없구나. 주님께서는 하
#5517성말순13.07.23조회 46 - 5516박유미13.07.2345-
시편 13장
13 (12) [지휘자에게. 시편. 다윗] 주님 , 언제까지 마냥 저를 잊고 계시렵니까? 언제까지 당신 얼굴을 제게서 감추시렵니까? 언제까지 고
#5516박유미13.07.23조회 45 - 5515성말순13.07.2253-
시편 12장
[지휘자에게 . 제8도로. 시편 . 다윗] 주님, 구원을 베푸소서. 충실한 이는 없어지고 진실한 이들은 사람들 사이에서 사라져 버렸습니다. 저마
#5515성말순13.07.22조회 53 - 5514박유미13.07.2249-
시편 11장
11 (10) 〔지휘자에게. 다윗〕 주님 께 나 피신하는데 너희는 어찌 나에게 말하느냐? 새처럼 산으로 도망쳐라. 보라, 악인들이 활을 당기고
#5514박유미13.07.22조회 49 - 5513성말순13.07.2143-
시편 10,10-18
이렇듯 가련한 이는 두들겨 맞아 쓰러지고 힘없는 이들은 그의 폭력에 넘어집니다. 악인은 제 마음속으로 말합니다. '하느님은 잊고 있다.' '얼굴
#5513성말순13.07.21조회 43 - 5512박유미13.07.2134-
시편 10,1-9
10 (9의 계속) (라멧) 주님 , 어찌하여 멀리 서 계십니까? 어찌하여 환난의 때에 숨어 계십니까? 가련한 이는 악인의 교만으로 애가 타고
#5512박유미13.07.21조회 34 - 5511성말순13.07.2034-
시편 9,11-21
당신 이름을 아는 이들이 당신을 신뢰하니 주님, 당신을 찾는 이들을 아니 버리시기 때문입니다. 너희는 시온에 좌정하신 주님께 찬미 노래 불러라.
#5511성말순13.07.20조회 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