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732개의 글
- 5610김기순13.08.3137-
시편 94장
94 보복하시는 하느님, 주님 보복하시는 하느님, 나타나소서. 세상의 심판자시여, 일어나소서. 거만한 자들에게 그 행실대로 갚으소서. 주님 ,
#5610김기순13.08.31조회 37 - 5609성말순13.08.3051-
시편 92장-93장
[시편. 노래. 안식일] 주님을 찬송함이 좋기도 합니다, 지극히 높으신 분이시여, 당신 이름에 찬미 노래 부름이 좋 기도 합니다. 아침에는 당신
#5609성말순13.08.30조회 51 - 5608김기순13.08.3050-
시편 91장
91 지극히 높으신 분의 보호 속에 사는 이, 전능하신 분의 그늘에 머무는 이는 주님 께 아뢰어라. "나의 피신처, 나의 산성이신 나의 하느님,
#5608김기순13.08.30조회 50 - 5607성말순13.08.2951-
시편 90장
[기도. 하느님의 사람 모세] 주님 , 당신께서는 대대로 저희에게 안식처가 되셨습니다. 산들이 생기기 전에 땅이며 누리가 나기 전에 영원에서 영
#5607성말순13.08.29조회 51 - 5606김기순13.08.2949-
시편 89,39 - 53
그러나 당신께서는 버리고 물리치셨습니다. 당신의 기름부음받은이에게 진노하셨습니다. 당신 종과 맺으신 계약을 파기하시고 그의 왕관을 땅바닥에 내던
#5606김기순13.08.29조회 49 - 5605박유미13.08.2851-
시편 89,1-38
89 (88) [마스킬. 제라 사람 에단] 저는 주님 의 자애를 영원히 노래하오리다. 제 입으로 당신의 성실을 대대로 전하오리다. 정녕 제가 아
#5605박유미13.08.28조회 51 - 5604김기순13.08.2836-
시편 88장
88 [노래. 시편. 코라의 자손들. 지휘자에게. 알 마할랏 르안놋. 마스킬. 제라 사람 헤만] 주님 , 제 구원의 하느님 낮 동안 당신께 부르
#5604김기순13.08.28조회 36 - 5603박유미13.08.2736-
시편 87장
87 (86) [코라의 자손들. 시편. 노래] 거룩한 산 위에 세워진 그 터전, 주님 께서 야곱의 모든 거처보다 시온의 성문들을 사랑하시니 하느
#5603박유미13.08.27조회 36 - 5602김기순13.08.2738-
시편 86장
86 [기도. 다윗] 주님 , 귀를 기울이시어 제게 응답하소서. 가련하고 불쌍한 이 몸입니다. 제 영혼을 지켜 주소서. 당신께 충실한 이 몸입니
#5602김기순13.08.27조회 38 - 5601김기순13.08.2637-
시편 85장
85 [지휘자에게. 코라의 자손들. 시편] 주님 , 당신께서는 당신 땅을 어여삐 여기시어 야곱의 운명을 되돌리셨습니다. 당신 백성의 죄를 용서하
#5601김기순13.08.26조회 37 - 5600성말순13.08.2636-
시편84장
[지휘자에게 . 기팃에 맞추어. 코라의 자손들. 시편] 만군의 주님 당신의 거처가 얼마나 사랑스럽습니까! 주님의 앞뜰을 그리워하며 이 몸은 여위
#5600성말순13.08.26조회 36 - 5599양서윤13.08.2635-
시편 83장
83 (82) [노래. 시편. 아삽] 하느님, 잠잠히 계시지 마소서. 말 없이 가만히 계시지 마소서, 하느님. 보소서, 당신의 적들이 소란을 피
#5599양서윤13.08.26조회 35 - 5598박유미13.08.2635-
시편 82장
82 (81) [노래. 시편. 아삽] 하느님께서 신들의 모임에서 일어서시어 그 신들 가운데에서 심판하신다. "너희는 언제까지나 불의하게 심판하며
#5598박유미13.08.26조회 35 - 5597박유미13.08.2542-
시편 81장
81 (80) [지휘자에게. 기띳에 맞추어. 아삽] 환호하여라, 우리의 힘이신 하느님께! 환성을 올려라, 야곱의 하느님께! 노랫소리 울리며 손북
#5597박유미13.08.25조회 42 - 5596성말순13.08.2545-
시편 80장
[지휘자에게. 나리꽃으로 가락으로. 증언. 아삽. 시편] 이스라엘의 목자시여, 귀를 기울이소서, 요셉을 양 떼처럼 이끄시는 분이시여. 커룹들 위
#5596성말순13.08.25조회 45 - 5595박유미13.08.2445-
시편 79장
79 (78) [시편. 아삽] 하느님, 민족들이 당신 소유의 땅으로 쳐들어와 당신의 거룩한 궁전을 더럽히고 예루살렘을 폐허로 만들었습니다. 하늘
#5595박유미13.08.24조회 45 - 5594성말순13.08.2454-
시편 78,59-72
하느님께서는 들으시고 격노하시어 이스라엘을 아주 버리시고 실로의 거처를, 사람들 사이에 치셨던 그 장막을 내버리셨다. 당신의 힘을 적에게 사로잡
#5594성말순13.08.24조회 54 - 5593박유미13.08.2349-
시편 78,46-58
저들의 수확을 메뚜기 떼에게, 저들의 소출을 누리 떼에게 내주셨다. 우박으로 저들의 포도나무를, 서리로 저들의 돌무화과나무를 죽이셨다. 저들의
#5593박유미13.08.23조회 49 - 5592성말순13.08.2335-
시편 78,23-45
그러나 그분께서는 위의 구름에 명령하시고 하늘의 문들을 여시어 그들 위에 만나를 비처럼 내려 먹게 하시고 하늘의 곡식을 그들에게 주셨다 천사들의
#5592성말순13.08.23조회 35 - 5591박유미13.08.2237-
시편 78,1-22
78 (77) [마스킬. 아삽] 내 백성아, 나의 가르침을 들어라. 내 입이 하는 말에 너희 귀를 기울여라. 내가 입을 열어 격언을, 예로부터
#5591박유미13.08.22조회 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