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732개의 글
- 5630박유미13.09.0747-
시편 111장
111 (110) 할렐루야! (알렙) 내 마음 다하여 주님 을 찬송하리라, (베트) 올곧은 이들의 모임에서, 집회에서. (기멜) 주님 께서 하신
#5630박유미13.09.07조회 47 - 5629김기순13.09.0748-
시편 110장
110 (109) [다윗. 시편] 주님 께서 내 주군께 하신 말씀. "내 오른쪽에 앉아라. 내가 너의 원수들을 네 발판으로 삼을 때까지." 주님
#5629김기순13.09.07조회 48 - 5628박유미13.09.0647-
시편 109장
109 (108) [지휘자에게. 다윗. 시편] 제 찬양의 하느님, 잠잠히 계시지 마소서. 그들이 저를 거슬러 사악한 입과 음험한 입을 벌려 거짓
#5628박유미13.09.06조회 47 - 5627성말순13.09.0648-
시편 108장
[노래. 시편. 다윗] 제 마음 든든합니다, 하느님. 제가 노래하며 찬미합니다. 깨어나라, 나의 영혼아. 깨어나라, 수금아, 비파야. 나는 새벽
#5627성말순13.09.06조회 48 - 5626김기순13.09.0647-
시편 107,23 - 43
배를 타고 항해하던 이들 큰 물에서 장사하던 이들. 그들이 주님 의 일을 보았다, 깊은 바다에서 그분의 기적들을. 그분께서 명령하시어 사나운 바
#5626김기순13.09.06조회 47 - 5625박유미13.09.0536-
시편 107,1-22
107 (106) 주님 을 찬송하여라, 선하신 분이시다. 주님의 자애는 영원하시다. 이렇게 말하여라, 주님 께 구원받은 이들 그분께서 원수의 손
#5625박유미13.09.05조회 36 - 5624성말순13.09.0536-
시편 106,29-48
그들의 행위로 그분을 언짢으시게 하여 그들에게 재앙이 들이닥쳤다. 피느하스가 일어서서 법대로 다스리자 재앙이 멈추었으니 이것이 그에게 세세에 영
#5624성말순13.09.05조회 36 - 5623김기순13.09.0535-
시편 106,1 - 28
106 (105) 할렐루야! 주님 을 찬송하여라, 선하신 분이시다. 주님의 자애는 영원하시다. 누가 주님 의 위업을 전할 수 있으리오? 행복하여
#5623김기순13.09.05조회 35 - 5622박유미13.09.0435-
시편 105,21-45
그를 자기 집의 주인으로, 자기의 모든 재산을 다스리는 이로 세워 신하들이 마음대로 가르치고 원로들을 슬기롭게 만들도록 하였다. 그러자 이스라엘
#5622박유미13.09.04조회 35 - 5621성말순13.09.0435-
시편 105,1-20
주님을 찬송하여라, 그 이름을 받들어 불러라. 그 업적을 민족들에게 알려라. 그분께 노래하여라, 그분께 찬미 노래 불러라. 그 모든 기적을 이야
#5621성말순13.09.04조회 35 - 5620성말순13.09.0334-
시편 104장
내 영혼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주 저의 하느님, 당신께서는 지극히 위대하십니다. 고귀와 영화를 입으시고 빛을 겉옷처럼 두르셨습니다. 하늘을 차
#5620성말순13.09.03조회 34 - 5619박유미13.09.0334-
시편 103장
103 (102) [다윗] 내 영혼아, 주님 을 찬미하여라. 내 안의 모든 것들아, 그분의 거룩하신 이름을 찬미하여라. 내 영혼아, 주님을 찬미
#5619박유미13.09.03조회 34 - 5618양서윤13.09.0334-
시편 102장
102 (101) [낙담하여 주님 앞에 근심을 쏟아 붓는 가련한 이의 기도] 주님 , 제 기도를 들으소서. 제 부르짖음이 당신께 다다르게 하소서
#5618양서윤13.09.03조회 34 - 5617김기순13.09.0335-
시편 101장
101 (100) [다윗. 시편] 자애와 공정을 제가 노래하오리다. 주님 , 당신께 찬미 노래 부르오리다. 흠 없는 길에 뜻을 두리니 언제 저에
#5617김기순13.09.03조회 35 - 5616박유미13.09.0249-
시편 100장
100 (99) [감사를 위한 시편] 온 세상아, 주님 께 환성 올려라. 기뻐하며 주님 을 섬겨라. 환호하며 그분 앞으로 나아가라. 너희는 알아
#5616박유미13.09.02조회 49 - 5615성말순13.09.0241-
시편99장
주님은 임금이시다. 백성들이 떠는구나. 커룹들 위에 좌정하시니 땅이 흔들리는구나. 주님께서는 시온에서 위대하시고 모든 백성들 위에 드높으시다.
#5615성말순13.09.02조회 41 - 5614김기순13.09.0245-
시편 98장
98 [시편] 주님 께 노래하여라, 새로운 노래를. 그분께서 기적들을 일으키셨다. 그분의 오른손이, 그분의 거룩한 팔이 승리를 가져오셨다. 주님
#5614김기순13.09.02조회 45 - 5613성말순13.09.0142-
시편 97장
주님은 임금이시다. 땅은 즐거워하고 수많은 섬들도 기뻐하여라. 구름과 먹구름이 그분을 둘러싸고 정의와 공정이 그분 어좌의 바탕이라네. 불길이 그
#5613성말순13.09.01조회 42 - 5612김기순13.09.0150-
시편 96장
96 주님 께 노래하여라, 새로운 노래를. 주님 께 노래하여라, 온 세상아. 주님 께 노래하여라, 그 이름을 찬미하여라. 나날이 선포하여라, 그
#5612김기순13.09.01조회 50 - 5611박유미13.08.3136-
시편 95장
95 (94) 와서 주님 께 환호하세. 우리 구원의 바위 앞에서 환성 올리세. 감사드리며 그분 앞으로 나아가세. 노래하며 그분께 환성 올리세.
#5611박유미13.08.31조회 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