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732개의 글
- 5731박유미13.11.0349-
잠언 27, 1-13
27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마라. 하루 사이에 무슨 일이 생길지 알 수 없다. 네 입이 아니라 남이 너를 칭찬하고 네 입술이 아니라 다른 이가 너
#5731박유미13.11.03조회 49 - 5730성말순13.11.0347-
잠언 26,13-28
게으름뱅이 게으름뱅이는 "거리에 사자가 있어! 길거리에 사자가 있어!" 하고 말한다. 문짝이 돌쩌귀에 달려 돌아가듯 게으름뱅이는 잠자리에서만 뒹
#5730성말순13.11.03조회 47 - 5729박유미13.11.0255-
잠언 26, 1-12
우둔한 자 26 여름에 눈처럼, 수확 철에 비처럼 우둔한 자에게는 명예가 맞지 않다. 참새가 떠돌듯, 제비가 날아다니듯 까닭 없는 저주는 들어맞
#5729박유미13.11.02조회 55 - 5728성말순13.11.0248-
잠언 25,15-28
끈기는 판관을 설득하고 부드러운 혀는 뼈를 부순다. 꿀을 발견하더라도 적당히 먹어라. 질려서 뱉어 버리게 된다. 이웃집이라고 너무 자주 드나들지
#5728성말순13.11.02조회 48 - 5727박유미13.11.0150-
잠언 25, 1-14
솔로몬의 둘째 잠언집 25 이것도 솔로몬의 잠언으로서 유다 임금 히즈키야의 신하들이 수집한 것이다. 일을 숨기는 것은 하느님의 영광이고 일을 밝
#5727박유미13.11.01조회 50 - 5726박유미13.10.3145-
잠언 24, 23-34
현인들의 둘째 잠언집 이 또한 현인들의 말씀이다. 재판할 때에 한쪽을 편드는 것은 좋지 않다. 악인에게 "너는 무죄다!" 말하는 자 백성들이 그
#5726박유미13.10.31조회 45 - 5725성말순13.10.3144-
잠언 24,1-22
현인들의 다른 말씀 악한 사람들을 부러워하지 말고 그들과 어울리려 하지 마라. 그들 마음은 폭력을 꾀하고 그들 입술은 재앙을 말한다. 집은 지혜
#5725성말순13.10.31조회 44 - 5724박유미13.10.3035-
잠언 23, 15-35
부성적 충고 내 아들아, 너의 마음이 지혜로우면 내 마음도 기쁘고 너의 입술이 올바른 것을 말하면 내 속도 즐거워한다. 너의 마음은 죄인들을 부
#5724박유미13.10.30조회 35 - 5723박유미13.10.2936-
잠언 23, 1-14
23 군주와 식사하는 자리에 앉게 되면 네 앞에 무엇이 있는지 잘 살펴라. 배가 몹시 고프면 네 목구멍에 킬을 세워 두어라. 그의 진수성찬을 탐
#5723박유미13.10.29조회 36 - 5722성말순13.10.2939-
잠언 22,17-29
현인들의 첫째 잠언집 귀를 기울여 현인들의 말씀을 듣고 나의 지식에 마음을 쏟아라. 그것들을 가슴에 간직하고 다 말할 수 있게 준비를 갖추는 것
#5722성말순13.10.29조회 39 - 5721성말순13.10.2847-
잠언 22,1-16
이름은 큰 재산보다 값지고 명성은 은보다 금보다 낫다. 서로 마주치는 부자와 가난한 이 이들을 모두 지으신 분은 주님이시다. 영리한 이는 재앙을
#5721성말순13.10.28조회 47 - 5720박유미13.10.2846-
잠언 21, 16-31
지성의 길에서 벗어나 헤매는 사람은 죽은 자들의 모임에 자리를 잡는다. 향락을 좋아하는 자는 궁핍한 사람이 되고 술과 기름을 좋아하는 자는 부자
#5720박유미13.10.28조회 46 - 5719박유미13.10.2746-
잠언 21, 1-15
21 임금의 마음은 주님 손안에 있는 물줄기 주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이끄신다. 사람의 길이 제 눈에는 모두 바르게 보여도 마음을 살피시는 분은
#5719박유미13.10.27조회 46 - 5718성말순13.10.2744-
잠언 20,16-30
낯선이가 보증을 서면 그의 옷을 저당 잡아라. 낯모르는 자이므로 그것을 담보로 삼아야 한다. 속임수로 뺏은 빵은 달콤하지만 뒷날 그 입은 자갈로
#5718성말순13.10.27조회 44 - 5717박유미13.10.2646-
잠언 20, 1-15
20 술은 빈정꾼, 독주는 소란꾼 그것에 취하는 자 모두 지혜롭지 못하다. 임금이 일으키는 공포는 사자의 으르렁거림 같아 그의 노여움을 사는 자
#5717박유미13.10.26조회 46 - 5716박유미13.10.2538-
잠언 19, 19-29
화를 잘 내는 자는 벌을 받는다. 내가 그를 구해 주려 하면 화를 돋울 뿐이다. 충고를 듣고 교훈을 받아들여가. 그러면 마침내 지혜로워진다. 사
#5716박유미13.10.25조회 38 - 5715성말순13.10.2538-
잠언 19,1-18
그릇된 입술을 가진 우둔한 자보다 가난해도 흠 없이 걷는 이가 낫다. 지식이 없는 욕망은 좋지 않고 발걸음을 서두르는 자는 길을 그르친다. 사람
#5715성말순13.10.25조회 38 - 5714박유미13.10.2438-
잠언 18, 13-24
다 듣기도 전에 대답하는 것은 미련함이고 수치이다. 사람의 정신은 제 병을 참아 내지만 기가 꺾인 정신은 누가 견디어 내랴? 슬기로운 마음은 지
#5714박유미13.10.24조회 38 - 5713박유미13.10.2338-
잠언 18, 1-12
18 외톨이는 제 욕심만 채우려 하고 충고하기만 하면 화를 낸다. 우둔한 자는 슬기를 좋아하지 않고 제 생각을 내세우기만 좋아한다. 악인이 오면
#5713박유미13.10.23조회 38 - 5712박유미13.10.2246-
잠언 17, 15-28
악인을 무죄라 하는 자, 의인을 유죄라 하는 자 주님 께서는 둘 다 역겨워하신다. 지혜를 산다 해도 깨달음이 없으니 우둔한 자의 손에 돈이 있다
#5712박유미13.10.22조회 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