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732개의 글
- 5772성말순13.11.2050-
아가5,1-8
(남자) 나의 누이 나의 신부여, 나의 정원으로 내가 왔소. 내 몰약과 발삼을 거두고 꿀이 든 내 꿀송이를 먹고 젖과 함께 내 포도주를 마신다오
#5772성말순13.11.20조회 50 - 5771박유미13.11.2049-
아가 4, 9-16
신부에 대한 찬가 (남자) 나의 누이 나의 신부여, 그대는 내 마음을 사로잡았소. 한번의 눈짓으로, 그대 목걸이 한 줄로 내 마음을 사로잡았소.
#5771박유미13.11.20조회 49 - 5770성말순13.11.1954-
아가4,1-8
신부에 댕한 찬 가 (남자) 정녕 그대는 아름답구려, 나의 애인이여. 정녕 그대는 아름답구려. 너울 뒤로 얼보이는 그대의 두 눈은 비둘기라오.
#5770성말순13.11.19조회 54 - 5769박유미13.11.1952-
아가 3, 1-11
애인을 찾아 (여자) 3 나는 잠자리에서 밤새도록 내가 사람하는 이를 찾아다녔네. 그이를 찾으려 하였건만 찾아내지 못하였다네. '나 일어나 성읍
#5769박유미13.11.19조회 52 - 5768이문숙13.11.1956-
아가 2, 1-17
나이꽃 같은 그대, 사과나무 같은 당신 ( 여자) 2 나는 사론의 수선화, 골짜기의 나리꽃이랍니다. (남자) 아가씨들 사이에 있는 나의 애인은
#5768이문숙13.11.19조회 56 - 5767박유미13.11.1841-
아가 1, 7-17
목자를 찾아서 (여자) 내 영혼이 사랑하는 이여, 내게 알려 주셔요. 당신이 어디에서 양을 치고 계시는지 한낮에는 어디에서 양을 쉬게 하시는지.
#5767박유미13.11.18조회 41 - 5766이문숙13.11.1842-
아가 1, 1- 6
표제 1 솔로몬의 가장 아름다은 노래. 사랑의 기쁨 (여자) 아, 제발 그이가 내게 입 맞춰 주었으면! 당신의 사랑은 포도주보다 달콤하답니다.
#5766이문숙13.11.18조회 42 - 5765성말순13.11.1742-
코헬 12장
늙음과 죽음 젊음의 날에 너의 창조주를 기억하여라, 불행의 날들이 닥치기 전에 "이런 시절은 내 마음에 들지 않아." 하고 네가 말할 때가 오기
#5765성말순13.11.17조회 42 - 5764박유미13.11.1738-
코헬 11, 1-10
불확실한 인생 11 네 빵을 물 위에다 놓아보내라. 많은 날이 지난 뒤에도 그것을 찾을 수 있으리라. 일곱 또는 여덟 몫으로 나누어라. 땅 위에
#5764박유미13.11.17조회 38 - 5763이문숙13.11.1741-
코헬, 10-20
어리석은 자의 수다 지혜로운 이의 입에서 나오는 말은 호감을 사지만 어리석은 자의 입술은 자신을 삼켜 버린다. 그의 입에서 나오는 말의 시작은
#5763이문숙13.11.17조회 41 - 5762성말순13.11.1640-
코헬 10,1-11
죽은 파리 하나가 향유 제조자의 기름을 악취 풍기며 썩게 한다. 작은 어리석음이 지혜와 명예보다 더 무겁다. 지혜로운 마음은 오른쪽에 있고 어리
#5762성말순13.11.16조회 40 - 5761이문숙13.11.1654-
코헬 9,11-18
시간과 운명 나는 또 태양 아래에서 보았다. 경주가 발 빠른 이들에게 달려 있지 않고 전쟁이 전사들에게 달려 있지 않음을. 또한 음식이 지혜로운
#5761이문숙13.11.16조회 54 - 5760이문숙13.11.1549-
코헬 9, 1-10
채워지지 않는 정의 나는 또 악인들이 묻히는 것을 보았다. 그들은 성소에 들락거리다 떠나가고 성읍 사람들은 그들이 그렇게 행동한 것을 잊어버린다
#5760이문숙13.11.15조회 49 - 5759박유미13.11.1449-
코헬 8, 10-17
채워지지 않는 정의 나는 또 악인들이 묻히 는 것을 보았다. 그들은 성소에 들락거리다 떠나가고 성읍 사람들은 그들이 그렇게 행동한 것을 잊어버린
#5759박유미13.11.14조회 49 - 5758성말순13.11.1449-
코헬 8,1-9
군주와 현인 누가 지혜로운 이와 같은가? 누가 사물의 이치를 알 수 있는가? 인간의 지혜는 그 얼굴을 빛나게 하고 굳은 얼굴을 변화시킨다. 임금
#5758성말순13.11.14조회 49 - 5757이문숙13.11.1450-
코헬 7,23-29
인간에게서 찾을 수 없는 지혜 나는 이 모든 것을 지혜로 시험하여 보았다. "나는 지혜롭게 되리라." 말하여 보았지만 그것은 내게서 멀리 있었다
#5757이문숙13.11.14조회 50 - 5756성말순13.11.1341-
코헬 7,15-22
중용 내 허무한 생애 중에 나는 이 모든 것을 보았다. 의롭지만 죽어 가는 의인이 있고 사악하지만 오래 사는 악인이 있다. 너는 너무 의롭게 되
#5756성말순13.11.13조회 41 - 5755박유미13.11.1340-
코헬 7, 1-14
행복의 상대성 7 명성이 값진 향유보다 낫고 죽는 날이 태어난 날보다 낫다. 초상집에 가는 것이 잔칫집에 가는 것보다 낫다. 거기에 모든 인간의
#5755박유미13.11.13조회 40 - 5754이문숙13.11.1341-
코헬 6, 1-12
6 태양 아래에서 내가 본 불행이 있는데 그것이 인간을 무겁게 짓 누른다. 하느님께서 부와 재물과 영화를 베푸 시어 원하는 대로 아쉬움 없이 가
#5754이문숙13.11.13조회 41 - 5753이문숙13.11.1340-
코헬 5, 9-19
재물과 그 위험 돈을 사랑하는 자는 돈으로 만족하지 못하고 큰 재물을 사랑하는 자는 수확으로 만족하지 못하니 이 또한 허무이다. 재산이 많으면
#5753이문숙13.11.13조회 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