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732개의 글
- 5752박유미13.11.1240-
코헬 5, 1-8
5 하느님 앞에서 말씀을 드리려 네 입으로 서두르지 말고 네 마음은 덤비지 마라. 하느님께서는 하늘에 계시고 너는 땅 위에 있으니 너의 말은 모
#5752박유미13.11.12조회 40 - 5750성말순13.11.1240-
코헬 4,13-17
권력의 무상함 가난하지만 지혜로운 젊은이가 더 이상 조언을 받아들일 줄 모르는 늙고 어리석은 임금보다 낫다. 젊은이가 설사 임금의 통치 때에 빈
#5750성말순13.11.12조회 40 - 5749성말순13.11.1139-
코헬4,7-12
혼자보다는 둘 나는 또 태양 아래에서 허무를 보았다. 어떤 사람이 동무도 없이 혼자 있다. 그에게는 아들도 형제도 없다. 그의 노고에는 끝이 없
#5749성말순13.11.11조회 39 - 5748박유미13.11.1138-
코헬 4, 1-6
억압 받는 이들의 눈물 4 나는 또 태양 아 래에서 자행되는 모든 억압을 보았다. 보라, 억압받는 이들의 눈물을! 그러나 그들에게는 위로해 줄
#5748박유미13.11.11조회 38 - 5747이문숙13.11.1138-
코헬 3, 16-22
정의와 응보 나는 또 태양 아래에서 보았다. 공정의 자리에 불의가 있음을, 정의의 자리에 불의가 있음을. 나는 속으로 말하였다. '의인도 악인도
#5747이문숙13.11.11조회 38 - 5746박유미13.11.1054-
코헬 3, 1-15
모든 것에는 때가 있다. 3 하늘 아래 모든 것에는 시기가 있고 모든 것에는 때가 있다. 태어날 때가 있고 죽을 때가 있으며 심을 때가 있고 심
#5746박유미13.11.10조회 54 - 5745성말순13.11.1043-
코헬 2,12-26
실망스런 결과 임금의 뒤를 잇는 인간이 무엇을 할 수 있으리오? 선왕이 이미 이룩한 것밖에는! 지혜와 우둔과 우매를 돌이켜 보았을 때 나는 어둠
#5745성말순13.11.10조회 43 - 5744이문숙13.11.1051-
코헬 2, 1-11
2 나는 나 자신에게 말하였다. "자, 이제 너를 즐거움으로 시험해 보리니 행복을 누려 보아라!" 그러나 보라, 이 또한 허무였다. 웃음에 대하
#5744이문숙13.11.10조회 51 - 5743박유미13.11.0945-
코헬 1, 12-18
임금의 고백 나 코헬렛은 예루살렘에서 다스리던 이스라엘의 임금이었다. 나는 하늘 아래에서 벌어지는 모든 것을 지혜로 살펴 깨치려고 내 마음을 쏟
#5743박유미13.11.09조회 45 - 5742이문숙13.11.0950-
코헬 1, 1-11
코헬렛 표제 1 다윗의 아들로서 예루살렘의 임금인 코헬렛의 말이다. 주제 허무로다, 허무 ! 코헬렛이 말한다. 허무로다, 허무! 모든 것이 허무
#5742이문숙13.11.09조회 50 - 5741박유미13.11.0837-
잠언 31, 10-31
훌륭한 아내 (알렙) 훌륭한 아내를 누가 얻으리오? 그 가치는 산호보다 높다. (베트) 남편은 그를 마음으로 신뢰하고 소득이 모자라지 않는다.
#5741박유미13.11.08조회 37 - 5740성말순13.11.0840-
잠언 31,1-9
르무엘의 잠언 마싸 임금 르무엘의 말로서 그의 어머니가 가르친 것. 아, 내 아들아! 아 , 내 몸에서 난 아들아! 아, 내가 서원하여 얻은 아
#5740성말순13.11.08조회 40 - 5739이문숙13.11.0839-
잠언 30, 15- 33
수잠언 15 거머리에게는 딸이 둘 있는데 "더 주세요!" 하고 보챈다. 배부를 줄 모르는 것이 셋, "충분하다!" 할 줄 모르는 것이 넷 있으니
#5739이문숙13.11.08조회 39 - 5738박유미13.11.0741-
잠언 30, 1-14
아구르의 잠언 30 마싸 사람 야케의 아들 아구의 말. 그 사람이 아티엘에게 하고, 또 이티엘과 우칼에게 한 담화. 정녕 나는 여느 사람보다 멍
#5738박유미13.11.07조회 41 - 5737성말순13.11.0739-
잠언 29,14-27
임금이 가난한 이들을 진실하게 재판하면 그의 왕좌는 길이 굳건해진다. 회초리와 꾸짖음은 지혜를 가져오지만 내버려진 아이는 제 어머니를 욕되게 한
#5737성말순13.11.07조회 39 - 5736성말순13.11.0638-
잠언 29,1-13
훈계를 자주 듣고도 목을 뻣뻣이 세우는 사람은 졸지에 파멸하여 구제될 가망이 없다. 의인이 많으면 백성이 기뻐하지만 악인의 통치 밑에서는 백성이
#5736성말순13.11.06조회 38 - 5735박유미13.11.0636-
잠언 28, 15-28
행복하여라, 늘 두려워하는 마음을 지닌 사람! 그러나 마음을 완고하게 하는 자는 불행에 빠진다. 가난한 백성을 사악하게 다스리는 자는 포효하는
#5735박유미13.11.06조회 36 - 5734박유미13.11.0553-
잠언 28, 1-14
28 악인은 쫓는 자가 없어도 달아나지만 의인은 사자처럼 당당하다. 나라에 반란이 일어나면 우두머리가 많아지지만 슬기롭고 올바름을 아는 사람이
#5734박유미13.11.05조회 53 - 5733박유미13.11.0449-
잠언 27, 23-27
농사에 대한 권고 네 양 떼가 어떤지를 잘 살피고 가축 떼에게 관심을 기울여라. 재물은 길이 남지 않고 왕관도 대대로 이어지지 않는다. 풀이 스
#5733박유미13.11.04조회 49 - 5732성말순13.11.0448-
잠언 27,14-22
이른 아침부터 이웃에게 큰 소리로 축복하면 그 축복이 저주로 여겨진다. 폭우가 쏟아지는 날의 끊임없는 낙숫물은 투덜거리는 아내와 비슷하다. 그
#5732성말순13.11.04조회 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