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732개의 글
- 5650성말순13.09.1555-
시편 125장
[순례의 노래] 주님을 신뢰하는 이들은 시온 산 같아 흔들리지 아니하고 영원히 서 있으리라. 산들이 예루살렘을 감싸고 있듯 주님께서는 당신 백성
#5650성말순13.09.15조회 55 - 5649김기순13.09.1548-
시편 124장
124 (123) [순례의 노래. 다윗] 이스라엘은 이렇게 말하여라. 주님 께서 우리를 위하지 않으셨던들, 사람들이 우리를 거슬러 일어났을 때
#5649김기순13.09.15조회 48 - 5648박유미13.09.1441-
시편 123장
123 (122) [순례의 노래] 하늘에 좌정하신 분이시여 당신께 저의 눈을 듭니다. 보소서, 종들의 눈이 제 상전의 손을 향하듯 몸종의 눈이
#5648박유미13.09.14조회 41 - 5647김기순13.09.1440-
시편 122장
122 (121) [순례의 노래] " 주님 의 집으로 가세!" 사람들이 나에게 이를 제 나는 기뻤네. 예루살렘아, 네 성문에 이미 우리 발이 서
#5647김기순13.09.14조회 40 - 5646성말순13.09.1341-
시편 120장-121장
[순례의 노래] 곤경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자 나에게 응답하셨네. "주님, 거짓된 입술에서 속임수 혀에서 제 목숨을 구하소서." 속임수 혀야 너
#5646성말순13.09.13조회 41 - 5645박유미13.09.1338-
시편 119,161-176
(쉰) 권세가들이 저를 까닭 없이 박해하나 제 마음은 당신 말씀을 무서워합니다. 크나큰 전리품을 발견한 이처럼 저는 당신의 말씀으로 기뻐합니다.
#5645박유미13.09.13조회 38 - 5644박유미13.09.1237-
시편 119,145-160
(코프) 마음을 다하여 부르짖으니, 주님 , 저에게 대답하소서. 당신의 법령을 따르오리다. 당신께 부르짖으니 저를 구하소서. 당신의 법을 지키오
#5644박유미13.09.12조회 37 - 5643성말순13.09.1236-
시편 119,129-144
당신 법이 놀랍기에 제 영혼이 그것을 따릅니다. 당신의 말씀이 열리면 빛이 비치어 우둔한 이들을 깨우쳐 줍니다. 당신의 계명을 열망하기에 저는
#5643성말순13.09.12조회 36 - 5642박유미13.09.1154-
시편 119,113-128
(사멕) 저는 변덕쟁이들을 미워하고 당신의 가르침을 사랑합니다. 당신은 저의 피신처, 저의 방패 저는 당신 말씀에 희망을 둡니다. 내게서 물러가
#5642박유미13.09.11조회 54 - 5641성말순13.09.1145-
시편 119,89-112
주님께서는 영원하시고 당신 말씀은 하늘에 든든히 세워졌습니다. 당신의 성실은 대대로 이어지고 당신께서 땅을 굳게 세우시니 그 땅이 서 있습니다.
#5641성말순13.09.11조회 45 - 5640김기순13.09.1151-
시편 119,65 - 88
(테트) 주님 , 당신의 말씀대로 당신 종에게 잘해 주셨습니다 . 당신 계명을 믿으니 올바른 깨달음과 지식을 제게 가르치소서. 고통을 겪기 전에
#5640김기순13.09.11조회 51 - 5639박유미13.09.1054-
시편 119,41-64
(와우) 주님 , 당신의 말씀대로 당신 구원이, 당신 자애가 저에게 다다르게 하소서. 그러면 저를 모옥하는 자에게 대답할 말이 있으리니 제가 당
#5639박유미13.09.10조회 54 - 5638성말순13.09.1073-
시편 119-17-40
당신 종에게 선을 베푸소서. 제가 살아 당신 말씀을 지키오리다. 제 눈을 열어 주소서. 당신 가르침의 기적들을 제가 바라보오리다. 저는 이땅에서
#5638성말순13.09.10조회 73 - 5637김기순13.09.1037-
시편 119,1 - 16
119 (118) (알렙) 행 복하여라, 그 길이 온전한 이들 주님 의 가르침을 따라 걷는 이들! 행복하여라, 그분의 법을 따르는 이들 마음을
#5637김기순13.09.10조회 37 - 5636박유미13.09.0938-
시편 118장
118 (117) 주님 을 찬송하여라, 좋으신 분이시다. 주님의 자애는 영원하시다. 이스라엘은 말하여라. "주님의 자애는 영원하시다." 아론의
#5636박유미13.09.09조회 38 - 5635성말순13.09.0939-
시편 116장-117장
내 애원의 소리를 들어 주시니 나 주님을 사랑하네. 내게 당신의 귀를 기울이셨으니 내 한평생 그분을 부르리라. 죽음의 올가미가 나를 에우고 저승
#5635성말순13.09.09조회 39 - 5634양서윤13.09.0938-
시편 115편
115 (113 하) 주님 , 저희에게가 아니라 저희에게가 아니라 오직 당신 이름에 영광을 돌리소서. 당신의 자애와 당신의 진실 때문입니다. "
#5634양서윤13.09.09조회 38 - 5633김기순13.09.0937-
시편 114장
114 (113 상 ) 이스라엘이 이집트에서 나올 때 야곱 집안이 이상한 말을 하는 민족을 떠나올 때 유다는 그분의 성소가 되고 이스라엘은 그분
#5633김기순13.09.09조회 37 - 5632성말순13.09.0837-
시편 113장
할레루야! 찬양하여라, 주님의 종들아. 찬양하여라 , 주님의 이름을. 주님의 이름은 찬미받으소서, 이제부터 영원까지. 해 뜨는 데서 해 지는 데
#5632성말순13.09.08조회 37 - 5631김기순13.09.0835-
시편 112장
112 (111) 할렐루야! (알렙) 행복하여라, 주님 을 경외하고 (베트) 그분의 계명들로 큰 즐거움을 삼는 이! (기멜) 그의 후손은 땅에서
#5631김기순13.09.08조회 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