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19,129-144

2013. 9. 12. 오후 11:16:53

글자

       당신 법이 놀랍기에

       제 영혼이 그것을 따릅니다.

 

       당신의 말씀이 열리면 빛이 비치어

       우둔한 이들을 깨우쳐 줍니다.

 

       당신의 계명을 열망하기에

       저는 입을 벌리고 헐떡입니다.

 

       저를 돌아보시어 자비를 베푸소서,

       당신 이름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주신 권리에 따라.

 

        당신 말씀으로 제 발걸음을 굳건히 하시고

       어떠한 불의도 저를 다스리지 못하게 하소서.

 

       사람들의 억압에서 저를 구출하소서.

       당신의 규정을 지키오리다.

 

       당신 얼굴이 당신 종 위에 빛나게 하시고

       당신의 법령을 저에게 가르쳐 주소서.

 

       사람들이 당신의 가르침을 지키지 않기에

       제 눈에서 눈물이 시내 되어 흐릅니다.

 

 

       주님 , 당신께서는 의로우시고

       당신의 법규는 바릅니다.

 

       당신 법을 정의로,

       크나큰 성실로 내려 주셨습니다.

 

       제 열정이 저를 불사르니

       저의 적들이 당신 말씀을 잊었기 때문입니다.

 

       당신 말씀은 지극히 순수하니

       당신 종이 이를 사랑합니다.

 

       제가 하찮고 멸시당하지만

       당신의 규정을 잊지 않습니다.

 

       당신의 정의는 영원한 정의

       당신의 가르침은 진실입니다.

 

       곤경과 역경이 제게 닥쳤어도

       당신 계명이 제 기쁨입니다.

 

       당신 법은 영원히 의로우니

       저를 깨우치소서 . 제가 살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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