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13장

2013. 9. 8. 오후 10:24:04

글자

       할레루야!

       찬양하여라, 주님의 종들아.

       찬양하여라 , 주님의 이름을.

 

       주님의 이름은 찬미받으소서,

       이제부터 영원까지.

 

       해 뜨는 데서 해 지는 데까지

       주님의 이름은 찬양받으소서.

 

       주님께서는 모든 민족들 위에 높으시고

       그분의 영광은 하늘 위에 높으시다.

 

       누가 우리 하느님이신 주님과 같으랴?

       드높은 곳에 좌정하신 분

      

       하늘과 땅을

       굽어보시는 분

 

       억눌린 이를 먼지에서 일으켜 세우시고

       불쌍한 이를 거름에서 들어 올리시는 분.

 

       그를 귀족들과 , 당신 백성의 귀족들과

       한자리에 앉히시기 위합이다.

 

       아이를 낳지 못하는 여인도 집 안에서 살며

      여러 아들 두고 기뻐하는 어머니 되게 하시는 분이시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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