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25장

2013. 9. 15. 오후 11:00:28

글자

       [순례의 노래]

 

       주님을 신뢰하는 이들은 시온 산 같아

       흔들리지 아니하고 영원히 서 있으리라.

 

       산들이 예루살렘을 감싸고 있듯

       주님께서는 당신 백성을 감싸고 계시다,

       이제 부터 영원까지.

 

       의인들이 나누어 받은 땅 위에

       사악의 왕훌이 내리누르지 못하리니

       의인들이 죄악에다

       손을 내밀지 않게 되리라.

 

       주님, 착한 이들에게 ,

       마음 바른 이들에게 선을 베푸소서.

 

       그러나 비뚤어진 길로 벗어난 자들은

       주님께서 악인들과 함께 물리치시리라.

 

       이스라엘에 평화가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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