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732개의 글
- 5470박유미13.06.2944-
욥기 26,5-14
하느님의 초월성 그림자들이 몸서리치네. 물 밑에서 그 주민들과 함께. 그분 앞에서는 저승도 벌거숭이 멸망의 나라도 가릴 것이 없네. 북녘을 허공
#5470박유미13.06.29조회 44 - 5469박유미13.06.2843-
욥기 25,1-26,4
빌닷의 셋째 담론 25 수아 사람 빌닷이 말을 받았다. 하느님의 통치권 그분께는 주권과 공포가 있네, 당신의 높은 곳에 평화를 이루시는 분. 그
#5469박유미13.06.28조회 43 - 5468성말순13.06.2846-
욥기 24,13-25
빛의 적들 이들은 빛의적이 된 자들, 광명의 길에 익숙하지도 않고 그 행로에 머무르지도 않는다네. 살인자는 새벽같이 일어나 가련한 이와 가난한
#5468성말순13.06.28조회 46 - 5467박유미13.06.2742-
욥기 24,1-12
사회의 불의 어찌하여 전능하신 분께는 시간이 없단 말인가? 어찌하여 그분을 아는 이들이 그분의 날을 보지 못하는가? 사람들은 경계선을 밀어내고
#5467박유미13.06.27조회 42 - 5466성말순13.06.2737-
욥기 23장
욥의 일곱째 담론 욥이 말을 받았다 하느님의 부재 오늘도 나의 탄식은 쓰디쓰고 신음을 막는 내 손은 무겁기만 하구려. 아 , 그분을 어디에서 찾
#5466성말순13.06.27조회 37 - 5465박유미13.06.2634-
욥기 22,21-30
화해의 열매 자, 이제 그분과 화해하여 평화를 되찾게. 그러면 자네에게 행복이 찾아올 것일세. 그분 입에서 나오는 가르침을 받아들이고 그분의 말
#5465박유미13.06.26조회 34 - 5464성말순13.06.2635-
욥기 22,12-20
욥의 회의적 태도 하느님께서는 하늘 높은 곳에 계시지 않나? 별들의 끝을 보게, 얼마나 높은지. 그런데 자네는 이렇게 말하는군. 하느님께서 무얼
#5464성말순13.06.26조회 35 - 5463박유미13.06.2546-
욥기 22,1-11
엘리파즈의 셋째 담론 22 테만 사람 엘리파즈가 말을 받았다. 인간은 하느님께 무익한 존재 사람이 하느님께 유익할 수 있는가? 아니지, 슬기로운
#5463박유미13.06.25조회 46 - 5462성말순13.06.2544-
욥기 21,17-34
벌받지 않는 악인들 악인들의 등불이 얼마나 자주 꺼지던가? 받아 마땅한 파멸이 얼마나 자주 그들을 덮치던가? 그분께서 진노하시어 고통을 내리시던
#5462성말순13.06.25조회 44 - 5461박유미13.06.2443-
욥기 21,1-16
욥의 여섯째 담론 21 욥이 말을 받았다. 호의적인 경청 내 말을 귀담아듣게나. 그것이 바로 자네들이 나를 위로하는 것이네. 참아 주게나, 내가
#5461박유미13.06.24조회 43 - 5460성말순13.06.2452-
욥기 20장
초바르의 둘째 담론 나아만 사람 초바르가 말을 받았다 이성적 대답 내 생각이 이렇게 대답하라 재촉하니 내가 서두를 수밖에 없구려. 나를 모욕하는
#5460성말순13.06.24조회 52 - 5459박유미13.06.2345-
욥기 19,13-29
소외와 고통 내 형제들은 내게서 멀어지고 내 친구들은 남이 되어 버렸다네. 친척과 친지들은 떨어져 나가고 집안 식객들은 나를 잊었으며 계집종들은
#5459박유미13.06.23조회 45 - 5458성말순13.06.2333-
욥기 19,1-12
욥의 다섯째 담론 욥이 말을 받았다. 자네들은 언제까지 그러려나 자네들은 언제까지 나를 슬프게 하고 언제까지 나를 말로 짓부수려나? 자네들은 이
#5458성말순13.06.23조회 33 - 5457박유미13.06.2233-
욥기 18,1-21
빌닷의 둘째 담론 18 수아 사람 빌닷이 말을 받았다. 욥에 대한 비난 자네들은 언제면 이런 식의 말에 끝을 내려나? 잘 생각해 보게나. 그리고
#5457박유미13.06.22조회 33 - 5456성말순13.06.2234-
욥기 17,6-16
사람들의 웃음거리 나는 백성의 이야깃거리로 내세워져 사람들이 얼굴에 침 뱉는 신세가 되었네. 내 눈은 상심으로 흐려지고 사지는 모두 그림자처럼
#5456성말순13.06.22조회 34 - 5455박유미13.06.2133-
욥기 16,18-17,5
하늘에 계신 증인 땅이여, 내 피를 덮지 말아 다오. 내 부르짖음이 쉴 곳도 나타나지 말아 다오. 나의 보증인은 저 높은 곳에 계시네. 내 친구
#5455박유미13.06.21조회 33 - 5454성말순13.06.2135-
욥기 16,1-17
욥의 넷째 담론 욥이 말을 받았다. 쓸모없는 위로자들 그런 것들은 내가 이미 많이 들어 왔네. 자네들은 모두 쓸모없는 위로자들이구려. 그 공허한
#5454성말순13.06.21조회 35 - 5453박유미13.06.2035-
욥기 15,17-35
악인의 운명 자네에게 일러 줄 테니 듣게나. 내가 본 것을 이야기해 주겠네. 현인들이 선포한 것, 그들 조상에게서 받아 숨기지 않은 것일세. 땅
#5453박유미13.06.20조회 35 - 5452성말순13.06.2046-
욥기 15,1-16
엘리파즈의 둘째 담론 테만 사람 엘리파즈가 말을 받았다. 결백하지 못한 인간 현인이 바람 같은 지식으로 대답하고 제 배를 샛바람으로 채워서야 되
#5452성말순13.06.20조회 46 - 5451박유미13.06.1945-
욥기 14,13-22
아, 당신께서 저를 저승에다 감추시고 당신의 진노가 그칠 때까지 숨겨 두신다면! 저를 위한 때를 정하시어 저를 다시 기억해 주신다면! 사람이 죽
#5451박유미13.06.19조회 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