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732개의 글
- 5450성말순13.06.1944-
욥기 14,1-12
돌이킬 수 없는 죽음 사람이란 여인에게서 난 몸, 수명은 짧고 혼란만 가득합니다. 꽃처럼 솟아났다 시들고 그림자처럼 사라져 오래가지 못합니다.
#5450성말순13.06.19조회 44 - 5449박유미13.06.1845-
욥기 13,20-28
숨어 계신 하느님께 올리는 탄원 저에게 이 두 가지를 하지 말아 주십시오. 그러면 당신 앞에서 숨지 않아도 되겠습니다. 당신의 손을 제게서 멀리
#5449박유미13.06.18조회 45 - 5448성말순13.06.1844-
욥기 13,1-19
욥의 항변과 결심 여보게들 , 이 모든 것을 내 눈이 보았고 내 귀가 들어 이해하였다네. 자네들이 아는 만큼은 나도 알고 있으니 자네들에게 결코
#5448성말순13.06.18조회 44 - 5447박유미13.06.1734-
욥기 12,14-25
절대 통치자이신 하느님 그분께서 부수시면 아무도 세우지 못하고 그분께서 가두시면 아무도 풀려나지 못한다네. 그분께서 물을 막으시면 메말라 버리고
#5447박유미13.06.17조회 34 - 5446성말순13.06.1734-
욥기 12,1-13
욥의 셋째 담론 욥이 말을 받았다 경험의 증언 참으로 자네들은 유식한 백성이네. 자네들이 죽으면 지혜도 함께 죽겠구려. 나도 자네들처럼 이성이
#5446성말순13.06.17조회 34 - 5445박유미13.06.1634-
욥기 11,13-20
새로운 삶 자네가 마음을 곧게 하고 그분을 향하여 손을 펼친다면, 자네 손에 죄악이 있다면 멀리 치워 버리고 자네 천막에 불의가 머무르지 못하도
#5445박유미13.06.16조회 34 - 5444성말순13.06.1635-
욥기 11,1-12
초바르의 첫째 담론 나아만 사람 초바르가 말을 받았다. 욥의 죄악 말을 많이 한다고 대답 없이 넘어갈 수 있으며 말을 잘한다고 의롭다 할 수 있
#5444성말순13.06.16조회 35 - 5443박유미13.06.1538-
욥기 10,13-22
매정하신 하느님 그러나 당신께서는 이런 것들을 마음에 숨기셨습니다. 이것이 당신의 속셈임을 저는 압니다. 제가 죄를 지으면 당신께서는 지켜보시다
#5443박유미13.06.15조회 38 - 5442성말순13.06.1535-
욥기 10,1-12
당신의 작품을 멸시하시는 하느님 나는 내 생명이 메스꺼워 내 위에 탄식을 쏟아 놓으며 내 영혼의 쓰라림 속에서 토로하리라. 나 하느님께 말씀드리
#5442성말순13.06.15조회 35 - 5441성말순13.06.1454-
욥기 9,14-35
가장 강하신 분의 행동 그런데 내가 어찌 그분께 답변할 수 있으며 그분께 대꾸할 말을 고를 수 있겠나? 내가 의롭다 하여도 답변할 말이 없어 내
#5441성말순13.06.14조회 54 - 5440성말순13.06.1356-
욥기 9,1-13
욥의 둘째 담론 욥이 말을 받았다. 하느님의 독단 물론 나도 그런 줄은 알고 있네. 사람이 하느님 앞에서 어찌 의롭다 하겠는가? 하느님과 소송을
#5440성말순13.06.13조회 56 - 5439박유미13.06.1357-
욥기 8,11-22
악인의 운명 습지가 없는데 왕골이 솟아나고 물이 없는데 갈대가 자라겠는가? 아직 어린싹이라 벨 떼가 아닌데도 그것들은 온갖 풀보다 먼저 말라 버
#5439박유미13.06.13조회 57 - 5438성말순13.06.1251-
욥기 8,1-10
빌닷의 첫째 담론 수아 사람 빌닷이 말을 받았다. 하느님의 정의 자네는 언제까지 이런 것들을 이야기하려나? 자네 입에서 나오는 말은 사나운 바람
#5438성말순13.06.12조회 51 - 5437박유미13.06.1153-
욥기 7,12-21
제가 바다입니까? 제가 용입니까? 당신께서 저에게 파수꾼을 세우시다니. '잠자리나마 나를 위로하고 침상이나마 내 탄식을 덜어 주겠지.' 생각하지
#5437박유미13.06.11조회 53 - 5436성말순13.06.1137-
욥기 7,1-11
인생은 고역 인생은 땅 위에서 고역이요 그나날은 날품팔이의 나날과 같지 않은가? 그늘을 애타게 바라는 종, 삯을 고대하는 품팔이꾼과 같지 않은가
#5436성말순13.06.11조회 37 - 5435박유미13.06.1040-
욥기 6,14-27
쓸모없는 우정 절망에 빠진 이는 친구에게서 동정을 받을 권리가 있다네. 그가 전능하신 분에 대한 경외심을 저버린다 하여도 말일세. 그러나 내 형
#5435박유미13.06.10조회 40 - 5434성말순13.06.1038-
욥기 6,1-13
욥의 첫째 담론 욥이 말을 받았다. 전능하신 분의 화살 아 , 누가 제발 나의 원통함을 저울질해 보고 나의 불행도 함께 저울판에 달아 보았으면!
#5434성말순13.06.10조회 38 - 5433박유미13.06.0936-
욥기 5,1-27
불행의 근원 5 자 불러 보게나. 자네에게 대답할 이 누가 있는지? 거룩한 이들 가운데 누구에게 하소연하려나? 정녕 미련한 자는 역정 내다가 죽
#5433박유미13.06.09조회 36 - 5432성말순13.06.0936-
욥기 4장
엘리파즈의 첫째 담론 테만 사람 엘리파즈가 말을 받았다. 절망에 빠진 욥 한마디 하면 자네는 언짠아하겠지? 그러나 누가 말하지 않을 수 있겠나?
#5432성말순13.06.09조회 36 - 5431박유미13.06.0836-
욥기 3,11-26
차라리 죽었더라면 어찌하여 내가 태중에서 죽지 않았던가? 어찌하여 내가 모태에서 나올 때 숨지지 않았던가? 어째서 무릎은 나를 받아 냈던가? 젖
#5431박유미13.06.08조회 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