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732개의 글
- 5370성말순13.04.2447-
마카베오기 하권 2,19-32
저자의 머리말 유다 마카베오와 그 형제들의 이야기, 대성전의 정화와 제단의 봉헌 , 안티오코스 에피파네스와 그의 아들 에우파토르와 치른 여러 전
#5370성말순13.04.24조회 47 - 5369성말순13.04.2345-
마카베오기 하권 2,9-18
또 지혜를 갖춘 솔로몬이 성전을 봉헌하고 완공하면서 희생 제물을 바친 이야기도 분명히 드러나 있습니다. 모세가 주님께 기도하였을 때에 하늘에서
#5369성말순13.04.23조회 45 - 5368성말순13.04.2245-
마카베오기 하권 2,1-8
우리의 문헌에는 예레미야 예언자의 이야기도 나옵니다. 그는 앞에성 말한 그 불을 조금 가져가라고 게 명령하였습니다. 그리고 예언자는 유배자들에게
#5368성말순13.04.22조회 45 - 5367김기순13.04.2244-
마카베오기 하권 1,19 - 36
우리 조상들이 페르시아로 끌려갈 때, 당시의 경건한사제들이 몰래 제단의 불을 가져다가 물 없는 저수 동굴 깊숙한 곳에 감추어 놓고, 아무도 그곳
#5367김기순13.04.22조회 44 - 5366성말순13.04.2146-
마카베오기 하권 1,10,-18
백팔십팔년 이집트에 사는 유다인들에게 보내는 둘째 편지 예루살렘과 유다에 사는 사람들과 원로단과 유다가 프톨레마이오스 임금의 스승이며 기름부음
#5366성말순13.04.21조회 46 - 5365김기순13.04.2149-
마카베오기 하권 1,1 - 10
이집트에 사는유다인들에게 보내는 첫째 편지 예루살렘과 유다 지방에 사는 유다인 형제들이 이집트에 사는 유다인 형제들에게 인사드리며 참평화를 빕니
#5365김기순13.04.21조회 49 - 5364김기순13.04.2031-
마카베오기 상권16,11 - 24
시몬과 그의 아들들이 살해되다 그 무렵에 아부보스의 아들 프톨레마이오스가 예리코 평야의 장수로 임명되었는데, 그는 많은 은과 금을 가지고 있었다
#5364김기순13.04.20조회 31 - 5363성말순13.04.1932-
마카베오기 상권 16,1-10
시몬의 아들들이 켄데배오스를 내쫓다 요한은 가자라에서 올라와 , 자기 아버지 시몬에게 켄데배오스가 저지른 일들을 알렸다. 그러자 시몬이 위로 두
#5363성말순13.04.19조회 32 - 5362김기순13.04.1933-
마카베오기 상권 15,32 - 41
임금의 벗 아테노비오스는 예루살렘에 와서, 시몬의 영화와 금은 기물을 넣은 진열장과 수많은 시종을 보고 깜짝 놀랐다. 그가 시몬에게 안티오코스
#5362김기순13.04.19조회 33 - 5361성말순13.04.1832-
마카베오기 상권 15,25-31
안티오코스가 시몬을 배신하다 안티오코스 임금은 두 번째로 도르를 향하여 진을 치고, 계속해서 군사들을 그곳에 투입하였다. 또 공격 기구들을 만들
#5361성말순13.04.18조회 32 - 5360김기순13.04.1855-
마카베오기 상권 15,10 - 24
안티오코스가 트리폰을 공격하다 백칠십사년에 안티오코스는 자기 조상들의 땅으로 진군하였다. 모든 군사가 그를 따라나서서, 트리폰 쪽에 남은 병사는
#5360김기순13.04.18조회 55 - 5359김기순13.04.1754-
마카베오기 상권 15,1-9
안티오코스가 유다인들에게 보낸 편지 데메트리오스 임금의 아들 안티오코스가 바다의 섬에서, 유다인들의 사제이며 영주인 시몬과 온 민족에게 편지를
#5359김기순13.04.17조회 54 - 5358김기순13.04.1653-
마카베오기 상권 14,38 - 49
이러한 일로 데메트리오스 임금은 시몬을 대사제로 인정해 주었다. 그리고 그를 임금의 벗들 가운데 하나로 삼고 대단히 영광스럽게 해 주었다. 임금
#5358김기순13.04.16조회 53 - 5356김기순13.04.1555-
마카베오기 상권 14,25 - 37
시몬에 대한 찬사 이 이야기를 듣고 유다 백성은 이렇게 말하였다. 우리가 시몬과 그의 아들들에게 어떻게 감사해야 할까? 그와 그의 형제와 그의
#5356김기순13.04.15조회 55 - 5355양서윤13.04.1451-
마카베오기 상권 14,16-24
로마와 스파르타와 맺은 동맹의 갱신 요나탄이 죽었다는 소식이 로마는 물론 스파르타에까지 전해지자 사람들은 몹시 슬퍼하였다. 그러나 그의 형 시몬
#5355양서윤13.04.14조회 51 - 5354성말순13.04.1434-
마카베오기 상권 14,4-15
시몬의 영광 유다 땅은 시몬이 다스리는 동안 내내 평온하였다. 그는 자기 민족의 행복을 추구하였고 그의 권위와 영광은 언제나 그들의 마음에 들었
#5354성말순13.04.14조회 34 - 5353김기순13.04.1433-
마카베오기 상권 13,49 - 14,3
예루살렘 성채를 점령하다 예루살렘 성채에 있는 자들은 유다 지방을 오가면서 물건을 사고팔지 못하였기 때문에, 배가 몹시 고파 많은 자들이 굶어
#5353김기순13.04.14조회 33 - 5352성말순13.04.1333-
마카베오기 상권 13,43-48
시몬이 가자라를 점령하다 그 무렵 시몬은 가자라를 향하여 진을 치고 그곳 둘레에 부대들을 배치하였다. 그는 공격 기구를 만들어 성읍 가까이에 끌
#5352성말순13.04.13조회 33 - 5351김기순13.04.1333-
마카베오기 상권 13, 31 - 42
시몬이 데메트리오스와 동맹을 맺다 트리폰은 나이 어린 안티오코스 임금을 배반하고 그를 죽였다. 그러고는 그 대신 자기가 임금이 되어 아시아의 왕
#5351김기순13.04.13조회 33 - 5350양서윤13.04.1244-
마카베오기 상권 13,25-30
요나탄을 장사 지내다 시몬은 사람들을 보내어 자기 아우 요나탄의 유골을 거두어다가 조상들의 성읍 모데인에 묻었다. 온 이스라엘은 큰 소리로 통곡
#5350양서윤13.04.12조회 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