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732개의 글
- 5289성말순13.03.0149-
마카베오기상권2,29-48
마타티아스의 투쟁 그때에 정의와 공정을 추구하는 많은 이들이 광야로 내려가서 거기에 자리를 잡았다. 그들만이 아니라 그들의 아들과 아내, 그리고
#5289성말순13.03.01조회 49 - 5288성말순13.02.2847-
마카베오기 상권 2,15-28
마타티아스가 이민족들의 제사를 거부하다 배교를 강요하는 임금의 관리들이 모데인에서도 제물을 바치게 하려고 그 성읍으로 갔다. 이스라엘에서 많은
#5288성말순13.02.28조회 47 - 5287성말순13.02.2746-
마카베오기 상권 2,1-14
마타티아스와 그의 다섯 아들 그 무렵에 요야립 가문의 사제로서, 시메온의 손자이며 요하난의 아들인 마타티아스가 예루살렘을 떠나 모데인에 자리를
#5287성말순13.02.27조회 46 - 5286김기순13.02.2742-
마카베오기 상권 1,51 - 64
임금은 자기의 온 왕국에 이렇게 모든 칙령을 내리고, 온 백성을 감시할 감독관들을 세웠다. 또 유다의 성읍들에는 각 성읍에서 희생 제물을 바치라
#5286김기순13.02.27조회 42 - 5285성말순13.02.2644-
마카베오기 상권1,41-50
안티오코스가 유다교를 박해하다 임금은 온 왕국에 칙령을 내려, 모두 한 백성이 되고 자기 민족만의 고유한 관습을 버리게 하였다. 이민족들은 모두
#5285성말순13.02.26조회 44 - 5284김기순13.02.2644-
마카베오 상권1,29 - 40
안티오코스가 유다인들을 박해하다 이태 뒤 임금이 유다의 성읍들에 조공 징수관을 파견하니, 그자가 강력한 군대를 이끌고 예루살렘에 들어왔다. 그가
#5284김기순13.02.26조회 44 - 5283성말순13.02.2533-
마카베오기 상권1,16-28
안티오코스가 이집트와 이스라엘을 치다 안티오코스는 자기 왕국이 튼튼해지자, 이집트 땅까지 지배하여 두 나라의 임금이 되려고 작정하였다. 그는 강
#5283성말순13.02.25조회 33 - 5282양서윤13.02.2534-
마카베오기 상권 1,1-15
알렉산드로스 대왕과 그 후계자들 키팀 땅 출신의 마케도니아 사람으로, 필리포스의 아들인 알렉산드로스는 페르시아인들과 메디아인들의 임금 다리우스르
#5282양서윤13.02.25조회 34 - 5281김기순13.02.2533-
에스테르기 9,20 - 10,3⑪
푸림절을 제정하다 모르도카이는 이 일을 기록하고, 임금의 모든 속주에 사는 유다인들에게 가까이 있든 멀리 있든 서신을 보내어, 그들이 해마다 아
#5281김기순13.02.25조회 33 - 5280김기순13.02.2347-
에스테르기 9,11 - 19
수사 왕성에서 살해된 자들의 수가 그날로 임금에게 보고되자, 임금이 에스테르 왕비에게 말하였다. 유다인들은 수사 왕성에서만도 오백 명과 하만의
#5280김기순13.02.23조회 47 - 5279성말순13.02.2239-
에스테르기 9,1-10
유다인들이 승리하고 복수하다 임금의 분부와 그의 어명을 집행하도록 되어 있던 열두째 달인 아다르 달 열사흗날 , 유다인의 원수들이 그들을 제압하
#5279성말순13.02.22조회 39 - 5278김기순13.02.2243-
에스테르기 8,12⑮ - 17
그러나 우리는 이 악랄하기 짝이 없는 죄인으로 말미암아 멸망의 구렁으로 내던져진 유다인들은 범법자들이 아니라 대단히 올바른 법규에따라 살아가고
#5278김기순13.02.22조회 43 - 5277김기순13.02.2144-
에스테르기 8,12 ①-⑭
아래의 글은 그 서신의 사본이다. 크세르크세스 대왕이 인도에서 에테오피아까지 이르는 백이십칠 개 주의 제후들과 우리의 일을 염려하는 이들에게 인
#5277김기순13.02.21조회 44 - 5276김기순13.02.2072-
에스테르기 8,9 - 12
이어 바로그 시간, 셋째 달인 시완달 스무사흗날 임금의 서기들이 소집되어, 인도에서 에티오피아까지 이르는 백이십칠 개 주에있는 유다인들과 총독들
#5276김기순13.02.20조회 72 - 5275성말순13.02.1944-
에스테르기 8,1-8
그날 크세르크세스 임금은 에스테르왕비에게 유다인들의 적 하만의 집을 하사하였다. 그리고 모르도카이는 어전에 나아갈 수 있게 되었다. 에스테르가
#5275성말순13.02.19조회 44 - 5274성말순13.02.1849-
에스테르기 7장
그리하여 임금과 하만은 에스테르 왕비의 연회에 함께 갔다. 임금은 이 둘째 날에도 술을 마시면서 에스테르에게 말하였다. 에스테르 왕비, 그대의
#5274성말순13.02.18조회 49 - 5273성말순13.02.1746-
에스테르기 6,1-14
모 르 도카이가 영광을 받다 그날 밤 임금은 잠이 오지 않아 주요 사건을 기록하는 일지를 가져와서 읽게 하였다. 그러자 어전지기들 가운데 크세르
#5273성말순13.02.17조회 46 - 5272성말순13.02.1644-
에스테르기 5,9-14
교만한 하만 이 복수심에 불타다 그날 하만은 기쁘고 흐뭇한 마음으로 자리를 물러 나왔다. 그런데 하만이 궁궐 대문에서 모르도카이를 보았는데도,
#5272성말순13.02.16조회 44 - 5271김기순13.02.16142-
에스테르기 5,1 - 8
에스테르가 임금에게 나아가다 사흘째 되는 날, 에스테르는 왕비의 정장을 하고서 왕궁을 마주 보고 그 앞뜰에 섰다. 임금은 궁궐 안 왕좌에 대문을
#5271김기순13.02.16조회 142 - 5270성말순13.02.1534-
에스테르기 4,17
에스테르의 기도 에스테르의 왕비도 죽음의 공포에 사로잡혀 주님께 피신처를 구하였다. 그는 화려한 의복을 벗고 고뇌와 슬픔의 의복을 입었다. 값진
#5270성말순13.02.15조회 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