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732개의 글
- 5269김기순13.02.1543-
에스테르기 4,17
모르도카이의 기도 그리고 주님의 모든 업적을 회상하면서 이렇게 기도드렸다. 주님, 주님, 만물을 다스리시는 임금님! 모든 것이 당신의 권능 안에
#5269김기순13.02.15조회 43 - 5268성말순13.02.1447-
에스테르기 4,9-17
하탁이 돌아와 에스테르에게 모르도카이의 말을 전하였다. 에스테르는 하탁과 이야기하고 나서 모르도카이에게 이렇게 전하라고 명령하였다. 임금님의 모
#5268성말순13.02.14조회 47 - 5267김기순13.02.1449-
에스테르기 4,1 - 8
모르도카이가 에스테르의 개입을 요구하다 모르도카이는 일어나고 있는 일을 모두 알게 되었다. 그리하여 모르도카이는 제 옷을 찢고 자루옷을 입은 다
#5267김기순13.02.14조회 49 - 5266성말순13.02.1343-
에스테르기 3,13-15
그 서신의 사본은 이러하다. 크세르크세스 대왕이 인도에서 에티오피아까지 이르는 백이십칠 개 주의 제후들과 그 예하 지방관들에게 이 글을 써 보냅
#5266성말순13.02.13조회 43 - 5265김기순13.02.1367-
에스테르기 3,7 - 13
하만이 유다인 몰살을 꾀하다 크세르크세스 임금 제십이년 첫째 달인 니산 달에 하만이 자기 앞에서 푸르 곧 주사위를 각 날과 각 달에 따라 던지게
#5265김기순13.02.13조회 67 - 5264성말순13.02.1232-
에스테르기 3,1-6
새 재상 하만과 모로도카이가 갈등을 빚다 이런 일들이 있은 뒤, 크세르크세스 임금은 아각 사람 함므다타의 아들 하만을 중용하였는데, 그를 들어
#5264성말순13.02.12조회 32 - 5263김기순13.02.1231-
에스테르기2,12 - 23
처녀들은 후궁 여인들의 규정에 따라 열두 달이 지나면 각자 크세르크세스 임금에게 차례대로 나아가게 되는데, 여섯 달 동안은 몰약 향유로, 나머지
#5263김기순13.02.12조회 31 - 5262성말순13.02.1131-
에스테르기 2,1-11
에스테르가 왕비가 되다 이런 일들이 있은 뒤, 크세르크세스 임금은 분노가 가라앉자, 와스티와 그의 행동과 그에게 내린 결정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
#5262성말순13.02.11조회 31 - 5261김기순13.02.1131-
에스테르기1,10 - 22
와스티 왕비가 폐위되다 일곱째 날 술로 기분이 좋아진 크세르크세스 임금은 므후만, 비즈타, 하르보나, 빅타, 아박타, 제타르, 카르카스 등 자신
#5261김기순13.02.11조회 31 - 5260성말순13.02.1041-
에스테르기1,12-1,9
임금에 대한 음모 모르도캬이는 , 임금의내시로서 어전을 지키는 가바타와 타라 두 사람과 함께 궁에서 쉬고 있었다. 그때 그는 그들의 계획을 엿듣
#5260성말순13.02.10조회 41 - 5259성말순13.02.0945-
에스테르기 1,1-11
모르도카이의 꿈 크세르크세스 대왕 통치 제이년 니산 달 초하룻잘 모르도카이가 꿈을 꾸었다. 그는 벤야민 지파 출신으로, 그의 아버지는 야이르,
#5259성말순13.02.09조회 45 - 5258김기순13.02.0943-
유딧기 16,21 - 25
유딧의 말년 이 기간이 끝난 다음에, 사람들은 저마다 제 상속 재산이 있는 곳으로 돌아갔다. 유딧도 배툴리아로 가 자기 소유지에서 살았다. 그는
#5258김기순13.02.09조회 43 - 5257양서윤13.02.0943-
유딧기 16,13-20
나는 내 하느님께 새로운 노래를 부르리라. 주님, 당신은 위대하시고 영광스러우신 분 힘이 놀라우신 분, 아무도 대적할 수 없는 분이십니다. 당신
#5257양서윤13.02.09조회 43 - 5256성말순13.02.0841-
유딧기 16,1-12
유딧의 찬양가 유딧이 이렇게 노래하였다. 손북 치며 나의 하느님께 바치는 노래를 시작하여라. 자바라 치며 나의 주님께 노래를 불러라. 시편과 찬
#5256성말순13.02.08조회 41 - 5255김기순13.02.0832-
유딧기 15,1 - 14
아시리아 군대가 달아나다 천막에 있던 자들도 이 사건 이야기를 듣고서는 깜짝 놀랐다. 그리하여 공포와 전율에 사로잡힌 그들은, 옆 사람을 기다릴
#5255김기순13.02.08조회 32 - 5254성말순13.02.0746-
유딧기 14,11-19
아시리아인들이 혼란에 빠지다 동이 트자 사람들이 홀로페르네스의 머리를 성벽에 걸어 놓았다. 그리고 남자들은 모두 무기를 들고 부대별로 산악 지방
#5254성말순13.02.07조회 46 - 5253김기순13.02.0744-
유딧기14,1-10
유딧이 동포들에게 조언하다 유딧이 그들에게 말하였다. 형제 여러분, 제 말을 들으십시오. 이 머리를 가져다가 여러분의 성가퀴에 걸어놓으십시오.
#5253김기순13.02.07조회 44 - 5252성말순13.02.0646-
유딧기 13,11-20
유딧이 베툴리아로 돌아가다 그 두 사람은 기도하러 다닐 때처럼 함께 밖으로 나갔다. 그리고 진영을 가로질러 다음에 그곳의 골짜기를 돌아서 배툴리
#5252성말순13.02.06조회 46 - 5251김기순13.02.0644-
유딧기 13, 1 -10
유딧이 홀로페르네스의 목을 베다 저녁때가 되자 홀로페르네스의 종들이 서둘러 물러갔다. 천막을 밖에서 잠근 바고아스가 시종들까지 자기 주인 앞에서
#5251김기순13.02.06조회 44 - 5250양서윤13.02.0645-
유딧기 12,10-20
홀로페르네스가 유딧을 넘보다 나흘째 되는 날에 홀로페르네스는 자기의 종들만을 위한 연회를 열었는데, 장교들은 한 사람도 부르지 않았다. 그리고
#5250양서윤13.02.06조회 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