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732개의 글
- 5229성말순13.01.2145-
유딧기 2,1-18
홀로페르네스가 서쪽 지방을 토벌하다 제십팔년 첫째 달 스무이튿날 아시리아인들의 임금 네부카드네자르의 왕궁에서는 그가 전에 말한 대로 그 온 지방
#5229성말순13.01.21조회 45 - 5228성말순13.01.2043-
유딧기1,9-16
사마리아와 그곳에 딸린 성읍들, 예루살렘까지 이르는 요르단 건너편 지역, 바타네, 켈루스, 카데스, '이집트의 모든 주민에게 사절들을 파견하였다
#5228성말순13.01.20조회 43 - 5227성말순13.01.1845-
유딧기 1,1-8
네부카드네자르가 메다아 임금 아르팍삿을 쳐부수다 대성읍 니네베에서 아시리안인들을 다스리던 네부카드네자르 임금 제십이년의 일이다. 그때에 아르팍삿
#5227성말순13.01.18조회 45 - 5226성말순13.01.1748-
토빗기 14,8-15
이제 얘들아 ,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다. 하느님을 진심으로 섬기고 그분께서 좋아하시는 일을 하여라. 너희 자식들도 잘 타일러서, 의로운 일을 하
#5226성말순13.01.17조회 48 - 5225김기순13.01.1747-
토빗기 14,1 - 7
토빗의 찬양 노래는 이렇게 끝난다 토빗의 유언과 죽음 토빗은 백열두 살에 평화로이 죽어 장엄한 장례식과 함께 니네베에 묻혔다. 그가 시력을 잃은
#5225김기순13.01.17조회 47 - 5224양서윤13.01.1745-
토빗기 13,10-18
예루살렘아, 주님을 올바로 찬영하여라. 영원하신 임금님을 찬미하여라. 네 성소가 다시 기쁨 속에 지어지리라. 그리하여 그분께서 대대로 영원히 모
#5224양서윤13.01.17조회 45 - 5223성말순13.01.1642-
토빗기 13,1-9
토빗의 찬미가 그때에 토빗이 말하였다. 영원히 살아 계신 하느님께서는 찬미받으소서. 그분의 나라도 찬미받으소서. 그분께서는 벌을 내리기도 하시지
#5223성말순13.01.16조회 42 - 5222김기순13.01.1632-
토빗기 12,11 - 22
나는 이제 너희에게 아무것도 숨기지 않고 진실을 모두 밝히겠다. 나는 이미 너희에게 '임금의 비밀은 감추는 것이 좋고 하느님의 업적은 공경하는
#5222김기순13.01.16조회 32 - 5221성말순13.01.1547-
토빗기 12,1-10
라파엘이 정체를 밝히다 혼인 잔치가 끝나자 토빗은 자기 아들 토비야를 불러 말하였다. 얘야, 너와 함께 갔던 사람에게 품삯을 주고 품삯 외에 더
#5221성말순13.01.15조회 47 - 5220양서윤13.01.1447-
토빗기 11,1-18
토빗이 시력을 되찾다 그들이 니네베 맞은쪽에 있는 카세린에 가까이 이르렀을 때, 라파엘이 말하였다. 우리가 그대 아버지를 두고 떠날 때의 사정을
#5220양서윤13.01.14조회 47 - 5219성말순13.01.1444-
토빗기 10,7-13
토비야가 엑바타나에서 출발하다 라구엘이 자기 딸을 위하여 베풀겠다고 맹세한 열나흘 동안의 잔치가 끝나자, 토비야가 라구엘에게 가서 말하였다. 저
#5219성말순13.01.14조회 44 - 5218김기순13.01.1448-
토빗기 10,1 - 10,7
토빗과 안나가 아들 때문에 근심하다 한편 토빗은 토비야가 가는 데에 며칠이 걸리고 오는 데에 며칠이 걸리는지 날마다 헤아리고 있었다. 그런데 날
#5218김기순13.01.14조회 48 - 5217김기순13.01.1347-
토빗기 8,19 - 9,6
혼인 잔치를 벌이다 라구엘은 아내에게 빵을 많이 장만하라고 이른 다음, 가축 떼가 있는 곳으로 가서 황소 두 마리와 숫양 네 마리를 끌고 와서는
#5217김기순13.01.13조회 47 - 5216성말순13.01.1244-
토빗기8,9--18
라구엘은 밤중에 일어나 하인들을 불러 함께 나가서 무덤을 팠다. '신랑은 죽고 우리는 또 비웃음 거리와 우셋거리가 되겠지.' 하고 생각하였던 것
#5216성말순13.01.12조회 44 - 5215김기순13.01.1232-
토빗기 8,1 - 9
마귀를 물리치다 그들은 다 먹고 마시고 나서 잠자리에 들려고 하였다. 그래서 사람들이 그 젊은이를 데리고 가서 그 방으로 들여보냈다. 그때에 토
#5215김기순13.01.12조회 32 - 5214성말순13.01.1132-
토빗기 7,9-17
토비야와 사라가 혼인하다 그들이 몸과 손을 씻고 저녁을 먹으러 식탁에 앉았을 때에 토비야가 라파엘에게 , 아자르야 형제, 내 친족 누이 사라를
#5214성말순13.01.11조회 32 - 5213김기순13.01.1132-
토빗기 7,1 - 9ㄱ
라구엘이 토비야를 맞아들이다 엑바타나에 들어서자 토비야가 라파엘에게, 아지르야 형제, 나를 곧장 우리 친족 라구엘에게 데려다 주시오. 하고 말하
#5213김기순13.01.11조회 32 - 5212김기순13.01.1032-
토빗기 6,16 - 18
그러나 라파엘을 이렇게 말하였다. 그대의 아버지께서 당신의 집안에서 아내를 맞아들이라고 그대에게 분부하셨는데, 그대는 아버지의 그 분부를 기억하
#5212김기순13.01.10조회 32 - 5211성말순13.01.1033-
토빗기 6,10-15
라파엘이 토비야에게 사라와 혼인하라고 권유하다 토비야가 메디아에 들어서서 이미 엑바타나에 가까이 이르렀을 때, 라파엘이 토비야 형제! 하고 청년
#5211성말순13.01.10조회 33 - 5210성말순13.01.0947-
토빗기 6,1-9
이상한 물고기를 잡다 그리하여 그 청년 토비야는 천사와 함께 집을 나섰다. 그 집 개도 청년을 따라 집을 나서서 그들과 함께 떠났다. 그 두 사
#5210성말순13.01.09조회 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