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732개의 글
- 5249성말순13.02.0539-
유딧기 12,1-9
유딧이 적진에서 지내다 홀로페르네스는 자기의 은그릇들을 간수하는 곳으로 유딧을 인도하라고 분부하였다. 그리고 자기 요리에서 덜어다가 유딧에게 상
#5249성말순13.02.05조회 39 - 5248김기순13.02.0540-
유딧기 11,16 - 23
이 여종은 이 모든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들에게서 도망쳐 나왔습니다. 온 세상 사람들이 듣기만 하여도 깜짝 놀랄 일을 주인님과 함께 하도록 하느
#5248김기순13.02.05조회 40 - 5247김기순13.02.0438-
유딧기 11,1 - 15
유딧이 홀로페르네스와 만나다 홀로페르네스가 유딧에게 말하였다. 여인아 용기를 내어라 마음속으로 두려워하지 마라. 나는 온 세상의 임금 네부카드네
#5247김기순13.02.04조회 38 - 5246김기순13.02.0354-
유딧기 10,18 - 23
온 진영에 소동이 벌어졌다. 유딧이 도착한다는 소문이 군사들의 천막 사이로 퍼졌기 때문이다. 유딧은 홀로페르네스에게 자기에 관하여 보고가 될 때
#5246김기순13.02.03조회 54 - 5245양서윤13.02.0248-
유딧기 10,1-17
유딧이 적진으로 가다 유딧은 이스라엘의 하느님께 부르짖으면서 이 모든 말씀을 다 아뢰었다. 그러고 나서 엎드려 있던 자리에서 일어나 시녀를 불러
#5245양서윤13.02.02조회 48 - 5244김기순13.02.0260-
유딧기 9,1 - 14
유딧이 기도하다 유딧은 얼굴을 바닥에 대고 엎드려 머리에 재를 뿌리고, 속에 입고 있던 자루옷을 드러내었다. 때는 예루살렘에 있는 하느님 집에서
#5244김기순13.02.02조회 60 - 5243김기순13.01.3142-
유딧기 8,28 - 36
그때에 우찌야가 유딧에게 말하였다. 그대가 한 말은 진심서 우러나온 것이니, 그대의 말을 반박할 자 아무도 없소. 그대의 지혜가 오늘만 드러난
#5243김기순13.01.31조회 42 - 5242양서윤13.01.3145-
유딧기 8,18-27
사실 우리 세대에는 우리의 어느 지파, 어느 가문에서도, 또 어느 씨족, 어느 성읍에서도, 이전처럼 손으로 만든 신들에게 경배하는 일이 일어난
#5242양서윤13.01.31조회 45 - 5241김기순13.01.3033-
유딧기 8,1 - 17
유딧이 나서다 그때에 유딧이 이 소식을 들었다. 유딧은 므라리의 딸이고, 므라리는 우츠의 아들, 우츠는 요셉의 아들, 요셉은 우찌엘의 아들, 우
#5241김기순13.01.30조회 33 - 5240양서윤13.01.3032-
유딧기 7,26-32
그러니 저들을 불러들여, 이 온 성읍을 홀로페르네스의 병사들, 그의 모든 군대의 전리품으로 넘기십시오. 우리에게는 그들의 노획물이 되는 편이 낫
#5240양서윤13.01.30조회 32 - 5239성말순13.01.2951-
유딧기 7,16-25
그들의 말리 홀로페르네스와 그의 모든 시종의 마음에 들어, 홀로페르네스는 그들이 말한 대로 하라고 명령하였다. 그리하여 암몬 자손들의 군대는 아
#5239성말순13.01.29조회 51 - 5238김기순13.01.2943-
유딧기 7,1 - 15
홀로페르네스가 베툴리아를 포위하다 이튿날 홀로페르네스는 전 군대와 보충 부대로 편입된 모든 병사에게, 진을 걷어 배툴리아로 출발하면서 산악 지방
#5238김기순13.01.29조회 43 - 5237양서윤13.01.2945-
유딧기 6,10-21
아키오르가 유다 진영으로 넘겨지다 홀로페르네스는 자기 천막에서 시중드는 종들에게, 아키오르를 붙잡아 배툴리아로 데리고 가서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5237양서윤13.01.29조회 45 - 5236성말순13.01.2845-
유딧기 6,1-9
홀로페르네스가 대답하다 회의장 둘레에 선 사람들의 시끄러운 소리가 그치자, 아시리아 군대의 대장군 홀로페르네스가 온 외국인 무리 앞에서 아카오르
#5236성말순13.01.28조회 45 - 5235김기순13.01.2841-
유딧기 5,13 - 24
하느님께서는 또 그들 앞에 놓인 홍해의 물을 마르게 하시고, 시나이와 카데스 바르네아 길로 인도해 주셨습니다. 그들은 광야의 주민들을 모두 내쫓
#5235김기순13.01.28조회 41 - 5234성말순13.01.2733-
유딧기 5,1-12
홀로페르네스가 회의를 소집하다 이스라엘 자손들이 전쟁을 준비하면서 산악 지바의 통행로들을 폐쇄하였을 뿐만 아니라 높은 산봉우리마다 성을 쌓고 평
#5234성말순13.01.27조회 33 - 5233김기순13.01.2733-
유딧기 4,9 - 15
유다인들이 참회하며 기도하다 이스라엘 남자들은 모두 하느님께 아주 간절히 부르짖고 또 아주 간절한 마음으로 고행하였다. 그들은 물론 그들의 아내
#5233김기순13.01.27조회 33 - 5232성말순13.01.2634-
유딧기 4,1-8
유다인들이 항전을 준비하다 유다에 사는 이스라엘 자손들은 아시리아인들의 임금 네부카드네자르의 대장군 홀로페르네스가 민족들에게 한 모든 일, 그리
#5232성말순13.01.26조회 34 - 5231성말순13.01.2351-
유딧기 3,1-10
해안 지방의 민족들이 굴복하다 그리하여 그들은 홀로페르네스에게 사신들을 보내어 이렇게 화친을 청하게 하였다. 네부카드네자르 대왕의 종들인 저희는
#5231성말순13.01.23조회 51 - 5230성말순13.01.2246-
유딧기 2,19-28
그리하여 홀로페르네스와 그의 온 군대는 네부카드네자르 임금보다 먼저 가서, 병거대와 기병대와 정예 보병대로 서쪽 지방의 땅을 모조리 뒤덮으려고
#5230성말순13.01.22조회 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