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732개의 글
- 5209양서윤13.01.0946-
토빗기 5,15-5,22
토빗이 계속하여 말하였다. 나는 그대에게 하루 품삯으로 한 드라크마를 주고, 그대와 내 아들이 쓰는 경비도 대겠소. 그러니 내 아들과 함께 가
#5209양서윤13.01.09조회 46 - 5208김기순13.01.0950-
토빗기 5,9 - 5,14
토비야는 집으로 들어가서 아버지 토빗에게, 우리의 동포, 이스라엘 자손 한 사람을 발견하였습니다. 하며 사정 이야기를 하였다. 그러자 토빗이 말
#5208김기순13.01.09조회 50 - 5207성말순13.01.0851-
토빗기 5,1-8
토비야의 길잡이 라파엘 천사 그러자 토비야가 자기 아버지 토빗에게 대답하였다. 아버지, 아버지께서 분부하신 대로 다 하겠습니다. 그렇지만 그분이
#5207성말순13.01.08조회 51 - 5206김기순13.01.0846-
토빗기 4,12 - 21
얘야, 어떠한 간음도 저지르지 않도록 조심하여라. 무엇보다 먼저 네 조상의 후손들 가운데에서 아내를 맞아들이고, 네 아버지 부족 밖의 낯선 여자
#5206김기순13.01.08조회 46 - 5205성말순13.01.0734-
토빗기 4,1-11
토빗의 유언 그날 토빗은 전에 메디아의 라게스에 사는 가바엘에게 맡겨 둔 돈이 생각나서 , '자 , 내가 죽음을 간청하였으니 , 죽기 전에 내
#5205성말순13.01.07조회 34 - 5204김기순13.01.0733-
토빗기 3,7 - 17
불운한 사라 바로 그날, 메디아의 엑바타나에 사는 라구엘의 딸 사라도 자기 아버지의 여종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서 모욕하는 말을 듣게 되었다. 사
#5204김기순13.01.07조회 33 - 5203성말순13.01.0633-
토빗기 3,1-6
토빗의 기도 나는 마음이 몹시 괴로워 탄식하며 울었다. 그리고 탄식 속에서 기도하기 시작하였다. 주님, 당신께서는 의로우십니다. 당신께서 하신
#5203성말순13.01.06조회 33 - 5202성말순13.01.0533-
토빗기 2,8-14
이웃들은 나를 비웃으며 이렇게 말하였다. 저 사람이 이제는 두렵지가 않은 모양이지? 전에도 저런 일 때문에 사형감으로 수배되어 달아난 적이 있는
#5202성말순13.01.05조회 33 - 5201성말순13.01.0447-
토빗기 2,1-7
눈이 멀게 된 토빗 에사르 하똔 시대에 나는 집으로 돌아와 내 아내 안나와 아들 토비야를 되찾게 되었다. 우리의 축제인 오순절 곧 주간절에 나를
#5201성말순13.01.04조회 47 - 5200김기순13.01.0445-
토빗기 1,10 - 22
유배지의 토빗 나는 포로가 되어 아시리아로 왔다. 포로가 되어 니네베로 끌려 온 것이다. 이 곳에서 내 친척과 동족들은 모두 이민족들의 음식을
#5200김기순13.01.04조회 45 - 5199성말순13.01.0348-
토빗기 1,1-9
머리글 토빗의 이야기를 적은 책. 토빗은 납탈리 지파에 속한 아시엘의 후손으로서 토비엘의 아들이고, 토비엘은 하난엘의 아들, 하난엘은 아두엘의
#5199성말순13.01.03조회 48 - 5198김기순13.01.0352-
느헤미야기 13,23 - 31[1]
그때에 나는 또 아스돗, 암몬, 모압 여자들과 혼인한 유다인들을 보았다. 그 자녀들의 절반이 아스돗 말을 하는데, 유다 말은 할 줄 모르는 채
#5198김기순13.01.03조회 52 - 5197성말순13.01.0243-
느헤미야기 13,15-22
그때에 나는 유다 지방에서 사람들이 안식일에도 술틀을 밟고 곡식 더미를 날라다가 나귀에 실으며, 안식일인데도 포도주와 포도송이와 무화과와 그 밖
#5197성말순13.01.02조회 43 - 5196김기순13.01.0234-
느헤미야기 13,1 - 14
이방인들을 분리시키다 그날 사람들은 모세의 책을 백성에게 읽어 주었다. 거기에서 이러한 사실이쓰여 있음을 발견하였다. 곧 암몬인과 모압인은 하느
#5196김기순13.01.02조회 34 - 5195김기순12.12.3135-
느헤미야기 12,40 - 47
두 찬양대는 하느님의 집에 들어가 멈추었다. 관리들 절반이 나와 함께 있었고 사제로는 엘야킴, 마아세야, 민야민, 미카야, 엘요에나이, 즈카르야
#5195김기순12.12.31조회 35 - 5194성말순12.12.2964-
느헤미야기12,27-39
예루살렘 성벽을 봉헌하다 예루살렘 성벽을 봉헌할 때, 사람들은 레위인들을 곳곳에서 찾아내어 예루살렘으로 데려왔다. 자바라와 수금과 비파에 맞추어
#5194성말순12.12.29조회 64 - 5193양서윤12.12.2858-
느헤미야기 12,22-26
레위인들 엘야십, 요야댜, 요하난, 야뚜아 때 각 가문의 우두머리인 레위인들의 이름은 사제들의 이름과 함께 페르시아인 다리우스의 통치 때까지의
#5193양서윤12.12.28조회 58 - 5192성말순12.12.2851-
느헤미야기 12,1-21
즈루빠벨과 귀향한 사제들과 레위인 스알티엘의 아들 즈루빠벨과 예수아와 함께 올라온 사제들과 레위인들은 이러하다. 스라야, 이르므야, 에즈라, 아
#5192성말순12.12.28조회 51 - 5191성말순12.12.2762-
느헤미야기 11,22-36
예루살렘 주민에 대한 보충 설명 예루살렘에 있는 레위인들의 감독관은 우찌였는데, 우찌는 바니의 아들 , 바니는 하사브야의 아들, 하사브야는 마탄
#5191성말순12.12.27조회 62 - 5190김기순12.12.2751-
느헤미야기 11,10 - 21
사제들 가운데는 여호야림의 아들 여다야,야킨, 스라야가 있었다. 스라야는 힐키야의아들, 힐키야는 므술람의 아들, 므술람은 차독의 아들, 차독은
#5190김기순12.12.27조회 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