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찬양대는 하느님의 집에 들어가 멈추었다.
관리들 절반이 나와 함께 있었고
사제로는 엘야킴, 마아세야, 민야민, 미카야,
엘요에나이, 즈카르야, 하난야가 나팔을 들고 있었으며,
또 마아세야, 스마야, 엘아자르, 우찌 여호하난, 말키야, 엘람, 에제르가 있었다.
성가대는 지휘지인 이즈라흐야와 함께 악기에 맞추어 노래하였다.
그날 사람들은 많은 제물들을 바치며 기뻐하였다.
하느님께서 큰 기쁨으로 그들을 기쁘게 하셨기 때문이다.
여자들과 아이들도 함께 기뻐하니, 예루살렘에서 기뻐하는 소리가 멀리까지 들렸다.
백성이 사제들과 레위인들을 후원하다
그날, 에물과 맏물과 십일조를 보관하는 방들을 맡을 사람들이 임명되었다.
이는 율법에 정해진 대로 사제들과 레위인들의 몫을
각 성읍에 딸린 밭에서 거두어 그곳에 모아 놓으려는 것이었다.
유다인들이 직무를 수행하는 사제들과 레위인들을 보고 기뻐하였기 때문이다.다.
그들은 하느님을 섬기는 일과 정결 예식의 일을 맡은 사람들이다.
성가대와 문지기들도 다윗과 그의 아들 솔로몬이 지시한 대로 하였다.
옛날 다윗과 아삽 때에도 성가대의 우두머리가 있었고,
하느님께 찬미와 찬송을 드리는 노래가 있었던 것이다.
즈루빠벨과 느헤미야 때에는
온 이스라엘이 성가대와 문지기들에게 날마다 필요한 몫을 주었다.
백성은 레위인들에게 돌아갈 거룩한 몫을 떼어 놓았고,
레위인들은 아론의 자손들에게 돌아갈 거룩한 몫을 떼어 놓았다.
느헤미야기 12,40 - 47
2012. 12. 31. 오후 1: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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