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732개의 글
- 5390성말순13.05.0641-
마카베오기 하권 6,24-31
우리 나이에는 그런 가장된 행동이 합당하지 않습니다. 많은 젊은이가 아흔 살이나 된 엘아자르가 이민족들의 종교로 넘어갔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또
#5390성말순13.05.06조회 41 - 5389김기순13.05.0633-
마카베오기 하권 6,18 - 23
엘아자르의 순교 매우 뛰어난 율법 학자들 가운데 엘아자르라는 사람이 있었다. 그는 이미 나이도 많고 풍채도 훌륭하였다. 그러한 그에게 사람들이
#5389김기순13.05.06조회 33 - 5388성말순13.05.0534-
마카베오기 하권 6,12-17
저자의 권고 나는 이 책을 읽는 이들이 이러한 고난에 좌절하지 말고, 이 징벌을 우리 민족을 멸망시키려는 것이 아니라 교육시키려는 것으로 여기도
#5388성말순13.05.05조회 34 - 5387김기순13.05.0533-
마카베오기 하권 6,1-11
이교 예식을 강요하다 그 뒤에 얼마 되지 않았을 때, 임금은 아테네의 원로 한 사람을 보내어, 유다인들이 조상들의 법을 버리고 하느님의 법대로
#5387김기순13.05.05조회 33 - 5386성말순13.05.0433-
마카베오기 하권 5,21-27
안티오코스가 보낸 자들이 유다인들을 억압하고 학살하다 이렇게 하여 안티오코스는 성전에서 천팔백 탈렌트를 실어 내어 안티오키아로 급히 돌아갔다.그
#5386성말순13.05.04조회 33 - 5385김기순13.05.0436-
마카베오기 하권 5,11 - 20
안티오코스 에피파네스가 성전을모독하다 이 일에 관한 보고가 임금에게 들어가자 그는 유다인들이 반란을 일으켰다고 생각하였다. 그래서 그는 야수처럼
#5385김기순13.05.04조회 36 - 5384성말순13.05.0346-
마카베오기 하권 5,5-10
야손의 최후 그때에 안티오코스가 죽었다는 헛소문이 떠돌았다. 그러자 야손은 천 명이나 넘는 군대를 이끌고 갑자기 이 도성에 공격을 퍼부었다. 성
#5384성말순13.05.03조회 46 - 5383김기순13.05.0345-
마카베오기 하권 5,1- 5
기병대의 발현 그 무렵에 안티오코스가 제이차 이집트 원정을 시도하였다. 그런데 금실로 짠 옷을 입고 창으로 무장한 기병들이 무리를 지어 나타났다
#5383김기순13.05.03조회 45 - 5382김기순13.05.0244-
마카베오기 하권 4,43 - 50
메넬라오스의 악행 이 일로 사람들이 메넬라오스를 고발하였다. 임금이 티로에 도착하였을 때, 원로단에서 파견된 세 사람이 임금에게 이 사건을 아뢰
#5382김기순13.05.02조회 44 - 5381성말순13.05.0244-
마카베오기 하권4,39-42
군중이 폭동을 일으켜 리시마코스를 죽이다 이 도성에서는 하느님을 모독하는 절도 사건이 자주 일어났는데, 그것은 메넬라오스의 동조 아래 리시마코스
#5381성말순13.05.02조회 44 - 5380성말순13.05.0160-
마카베오기 하권 4,30-38
오니아스가 피살되다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는 동안 타르수스와 말루스 사람들은 자기들의 성읍이 임금의 후궁 안티오키스에게 선물로 넘겨진 것을 알고
#5380성말순13.05.01조회 60 - 5379성말순13.04.2943-
마카베오기 하권 4,23-29
메넬라오스가 대사제가 되다 세 해 뒤에 야손은 앞에서 말한 시몬의 동생 메넬라오스를 보내어 , 임금에게 돈을 가져가고 몇 가지 필요한 일에 관하
#5379성말순13.04.29조회 43 - 5378성말순13.04.2845-
마카베오기 하권 4,14-22
그리하여 사제들은 제단에서 봉사하는 일에 열성이 없어져 , 성전을 경시하고 희생제물 바치는 일을 소홀히 하였다. 징이 울리기가 바쁘게 그들은 레
#5378성말순13.04.28조회 45 - 5377김기순13.04.2847-
마카베오기 하권 4,7 - 13
야손이 오니아스의 자리를 차지하고 그리스 문화를 끌어들이다 셀레우코스가 생을 마감하고 에피파네스라고 하는 안티오코스가 왕좌를 이어받았을 때, 오
#5377김기순13.04.28조회 47 - 5376성말순13.04.2746-
마카베오기 하권 4,1-6
오니아스가 셀레우코스에게 시몬을 고발하다 앞에서 말한 대로 시몬은 기금과 조국에 해를 끼치는 밀고를 하더니 , 이제는 헬리오도로스를 부추겨 그
#5376성말순13.04.27조회 46 - 5375김기순13.04.2744-
마카베오기 하권 3,35 - 40
헬리오도로스가 회개하다 헬리오도로스는 주님께 희생 제물을 바치고, 목숨을 살려 주신 그분께 장엄한 서원을 한 다음, 오니아스와 작별하고 나서 군
#5375김기순13.04.27조회 44 - 5374성말순13.04.2634-
마카베오기 하권 3,24-34
헬리오도로스에게 징벌이 내리다 헬리오도로스가 호위병들과 함께 금고에 다가갔을 때 , 영들과 모든 권세의 지배자께서 장엄한 현현이 이루어지게 하셨
#5374성말순13.04.26조회 34 - 5373김기순13.04.2632-
마카베오기 하권 3,13 - 23
대사제와 예루살렘 주민들이 동요하다 그러나 임금의 명령을 받은 헬리오도로스는 그 돈이 반드시 임금의 금고로 들어가야 한다고 말하였다. 그러고 나
#5373김기순13.04.26조회 32 - 5372성말순13.04.2535-
마카베오기 하권 3,7-12
헬리오도로스가 성전의 재물을 탈취하러 오다 아폴로니우스는 임금을 만나 자기가 들은 대로 그 돈에 관하여 이야기 하였다. 임금은 행정을 책임진 헬
#5372성말순13.04.25조회 35 - 5371김기순13.04.2533-
마카베오기 하권 3,1 - 6
시몬이 반역하다 오니아스 대사제가 경건하게 살고 악을 미워한 덕분에, 거룩한 도성에서는 사람들이 완전한 평화를 누리고 법을 철저히 지키며 살았다
#5371김기순13.04.25조회 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