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다인들이 로마와 우호 동맹을 맺다
유다는 , 아코츠의 손자이며 요한의 아들인 에우폴레모스와 엘아자르의 아들 야손을 뽑아 로마로 보내어 , 우호 동맹을 맺게 하였다.
그리스인들의 왕국이 이스라엘인들을 완전히 노예로 부리는 것을 보고 , 그 멍에에서 벗어나려는 것이었다.
그들은 아주 긴 여행 끝에 로마에 도착하여 원로원으로 들어가 이렇게 말하였다.
우리는 마카베오라고 하는 유다와 그의 형제들과 유다 땅의 백성이 보내서 여러분에게 왔습니다. 여러분과 평화 동맹을 맺어, 우리가 여러분의 우호 동맹국으로 등록되게 해 주십사는 것입니다."
이 제안이 그들의 마음에 들었다.
그들은 청동 탁자에서 편지를 쓴 다음 예루살렘으로 보내어 평화 동맹의 기념으로 그곳에 보관하게 하였는데 , 이것이 그 사본이다.
마카베오기 상권 8,17-22
2013. 3. 24. 오후 11:40:05
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