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이스라엘 수상이 이란 대통령의 막말을 들어준 各國 대표에게 한 말ㅡ
"여러분들은 부끄럼도 모릅니까? 예의를 모릅니까?"
어제 李明博 대통령은 유엔총회에서 연설하면서 6.25 南侵전쟁 때 유엔군이 우리를 구해준 데 대하여 감사하였으나 북한군이 南侵하여 일어난 전쟁이란 사실을 고의로 누락시켰다.
벤자민 네탄야후 이스라엘 수상은 오늘 유엔 총회에서 연설하면서 나치에 의한 유태인 학살은 거짓말이라고 주장한 이란의 대통령에게 직격탄을 날렸다. 그는 나치의 유태인 학살 계획 관련 문서를 들고 나와 연설하였다. 이런 요지의 말도 하였다.
"어제 이 연단에서 유태인 학살을 거짓말이라고 주장하는 자가 연설을 하였습니다. 그에게 항의하는 의미로서 이 자리에 오지 않았던 사람과 연설도중 퇴장한 분들에게 존경을 표합니다. 여러분들은 도덕적 분별력을 지키기 위하여 행동하였고 여러분들의 조국을 명예롭게 하였습니다. 그러나 유태인 학살을 부정하는 연설을 한 자에게 귀를 빌려주신 분들에게 우리 국민들, 유태인들, 그리고 모든 곳의 교양 있는 분들 입장에서 말씀 드립니다. 여러분들은 부끄럼을 모릅니까, 예의를 모릅니까?"
("Yesterday, the man who calls the Holocaust a lie spoke from this podium. To those who refused to come and to those who left in protest, I commend you. You stood up for moral clarity, and you brought honor to your countries.
"But to those who gave this Holocaust denier a hearing, I say on behalf of my people, the Jewish people, and decent people everywhere, have you no shame? Have you no decency?")
어제 李明博 대통령은 유엔총회에서 연설하면서 6.25 南侵전쟁 때 유엔군이 우리를 구해준 데 대하여 감사하였으나 북한군이 南侵하여 일어난 전쟁이란 사실을 고의로 누락시켰다. 善만 이야기하고 惡은 이야기하지 않은 것이다. 그렇게 말하면 결국 善이 죽는다. 무기력하고 감동이 없는 연설이기 때문이다. 네탄야후 같았으면 무엇이라고 연설하였을까? "여러분들은 부끄럼을 모릅니까, 예의를 모릅니까?"라는 직격탄은 북한정권 눈치를 보는 李明博 대통령을 향하여 한 말처럼 들린다.
어제 李明博 대통령은 유엔총회에서 연설하면서 6.25 南侵전쟁 때 유엔군이 우리를 구해준 데 대하여 감사하였으나 북한군이 南侵하여 일어난 전쟁이란 사실을 고의로 누락시켰다.
벤자민 네탄야후 이스라엘 수상은 오늘 유엔 총회에서 연설하면서 나치에 의한 유태인 학살은 거짓말이라고 주장한 이란의 대통령에게 직격탄을 날렸다. 그는 나치의 유태인 학살 계획 관련 문서를 들고 나와 연설하였다. 이런 요지의 말도 하였다.
"어제 이 연단에서 유태인 학살을 거짓말이라고 주장하는 자가 연설을 하였습니다. 그에게 항의하는 의미로서 이 자리에 오지 않았던 사람과 연설도중 퇴장한 분들에게 존경을 표합니다. 여러분들은 도덕적 분별력을 지키기 위하여 행동하였고 여러분들의 조국을 명예롭게 하였습니다. 그러나 유태인 학살을 부정하는 연설을 한 자에게 귀를 빌려주신 분들에게 우리 국민들, 유태인들, 그리고 모든 곳의 교양 있는 분들 입장에서 말씀 드립니다. 여러분들은 부끄럼을 모릅니까, 예의를 모릅니까?"
("Yesterday, the man who calls the Holocaust a lie spoke from this podium. To those who refused to come and to those who left in protest, I commend you. You stood up for moral clarity, and you brought honor to your countries.
"But to those who gave this Holocaust denier a hearing, I say on behalf of my people, the Jewish people, and decent people everywhere, have you no shame? Have you no decency?")
어제 李明博 대통령은 유엔총회에서 연설하면서 6.25 南侵전쟁 때 유엔군이 우리를 구해준 데 대하여 감사하였으나 북한군이 南侵하여 일어난 전쟁이란 사실을 고의로 누락시켰다. 善만 이야기하고 惡은 이야기하지 않은 것이다. 그렇게 말하면 결국 善이 죽는다. 무기력하고 감동이 없는 연설이기 때문이다. 네탄야후 같았으면 무엇이라고 연설하였을까? "여러분들은 부끄럼을 모릅니까, 예의를 모릅니까?"라는 직격탄은 북한정권 눈치를 보는 李明博 대통령을 향하여 한 말처럼 들린다.
*李 대통령의 유엔 연설 중 6.25 남침 전쟁 관련 대목
<나는 먼저 대한민국과 UN의 각별한 인연을 상기하고자 합니다.
대한민국의 현대사는 UN과 함께 시작되었습니다.
대한민국은 1948년 UN의 감시 하에 민주적인 선거를 치렀고,
UN의 승인에 따라 한반도의 유일한 합법정부가 되었습니다.
대한민국은 UN이 지켜낸 나라입니다.
건국한 지 2년만에 일어난 6·25 전쟁에는
UN 16개국의 젊은이들이 참전했습니다.
한국 제2의 도시 부산에 조성되어 있는
세계 유일의 UN군 묘지에는
11개국의 전사자들이 묻혀 있으며,
이는 오늘날까지도 한국민들이
UN군의 고귀한 희생을 기리는 장소가 되고 있습니다.
6.25전쟁 당시 대한민국은 1인당 국민소득이
50달러에도 미치지 못하는 세계 최빈국이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놀랍게도 불과 한 세대만에
산업화와 민주화를 이루어 냈습니다.
이제 대한민국은 도움을 받던 나라에서
도움을 주는 나라로 발전해나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성취는 물론 대한민국 국민의 피와 땀의 결실이지만,
UN의 지원이 큰 힘이 되었음을 우리는 잊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1991년 UN가입 이전부터
‘UN Day’를 기념해오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