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당신이 TV 뉴스에서 볼 수 없는 영상김김광태2009. 8. 7. 오전 6:49:23글자A−A+ [동영상] 당신이 TV 뉴스에서 볼 수 없는 영상 작성자 임상수(mir4478) 번 호 138526 작성일 2009-08-07 오전 1:39:57 조회수 116 추천수 2 . 임상수 ( (2009/08/07) : 무모한 제로섬게임입니다. 대화와 타협이 용인되는 사회! 자신의 이기를 위하여선 폭력도 정당화하는 부조리에서 벗어나길 기도해 봅니다.mir4478) 임상수 ( (2009/08/07) : 일부의 교회 성직자에게 말하고 싶습니다. 심판자로서 한 쪽을 향한 일방적 기도!! 교회는 피아를 구분하여선 아니 됩니다. 그 것은 세속의 인간의 몫입니다. 교회는 다친자 아픈자 그가 누구라도 어루만져 주어야 합니다. 어느 한 쪽을 분별하려 할때 이미 그 교회는 하느님을 향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아픈자 있는 곳에 교회가 있고 분열이 있는 곳에 교회가 있어야 합니다. 분열을 치유하는 기도의 소리를 전하여야 합니다.mir4478) 지요하 ( (2009/08/07) : 그래봐야 갇힌 곳의 저항일뿐... 진압명령을 수행하다 다친 경찰들을 위해서도 기도합니다. 하지만 평화적 해결보다는 공권력으로 해결하려는, 진압작전을 명령하는 저 '권력'에게는 회개를 위해 기도합니다. 그것이 천주교 신자인 내가 취할 수 있는 최선의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임상수님을 위해서도 기도합니다.jiyoha) 지요하 ( (2009/08/07) : 벼랑 앞의 저항이더라도, 감히 공권력에 도전하는 전투 방식의 '폭력'으로 비칠 수 있으니, 경찰 병력의 적개심을 키우는 행위는 최대한 자제했으면 합니다.jiyoha) 이효숙 ( (2009/08/07) : 어떤 분이 노사협상의 사측 대표로 나름의 소신을 가지고 노력한 결과 만족할만한 합의에 이르렀답니다. 회사에 보고를 한 후에 그 분은 하루 아침에 목이 잘렸습니다. 한 두어 달 두문 불출, 침대에서 나오지 않는 동안 부인은 앞날을 걱정하며 울고 다녔습니다. 집도 땅도 제법 장만하였으니 걱정이 없을 듯 해도 그랬습니다. 격조있는 생활을 할 수 없을 것 같아서였을까요? 물론 자리를 털고 일어서자 마자 '사장'으로 재 취업되었습니다. 동영상은 보지 않았습니다만, 갈 곳이나 일 할 곳이 있기만 하다면 누가 원하겠습니까? 1박 2일 이란 티비 프로그램에서 노상 외치더군요. "나만 아니면 돼!!!"hedbig)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