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들이 평택 노동자들을 개패듯이 패는 것은 비난 받아 마땅할 짓이다.
어떠한 폭력도 없이 이 사회가 살아간다면 매우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은 스스로 불법으로 건물을 점거하고 회사의 영업을 방해하고
경찰의 해산 명령에 불복종하고 불법 무기를 가지고 공권력에 대항 하는 등 스스로의 폭력을 자초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며칠전 미국의 경찰이 자기집을 밀치고 들어가는 하버드대 흑인교수를 수갑을 체우고
영장 없이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대통령이 흑인 교수 편드는 말했다가 망신 당하고 맥주까지 사줬다.
몇년전 우리나라에서는 폭력으로 데모하던 단체게 미국에서 FTA 반대 데모하는데 법을 안지키면
미국 경찰이 무자비하게 박살낸다하니까 순한 양이 되어서 아주 아주 법을 잘 지키면서 시위를 한 것이 기억납니다.
우리가 민주주의를 말할때 미국을 들먹이죠. 몇 달전 미국 교포 아줌마가 딸을 데리고 음주 운전으로
도망가다가 경찰의 총격에 사망한 사건도 알고 있죠. 법을 지키는 사람은 법의 보호를 받지만 법을 경시하거나
안지키는 자는 개패는 정도가 아니라 바로 총격의 대상이 된다는 것에 놀라게 됩니다.
법을 지키지 않고 자신의 근무하는 회사를 망하게 하는 농성자들이 폭력을 쓰다가 폭력에 당하는 것은
안타깝지만 자업자득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미국에서 교수 수갑을 체우고 연행가고 , 음주운전 한국 아줌마 교포 사살한 경찰이 법에 의해서 처벌을 받았다는 말은 듣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