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51개의 글
- 277이기종09.12.01621
朴正熙 & 金日成 [3][1]
적의 미사일 공격에 대비, 행정수도 건설계획 1975년 4월 월남과 캄보디아가 공산화되자 朴 대통령은 1968 70년에 이어 두 번째로 커다란
#277이기종09.12.01조회 62· 1 - 276이기종09.12.01581
朴正熙 & 金日成 [2]
黨에 의한 軍 통제 강화 숙청된 군 수뇌부는 항일빨치산 출신으로서 당 비서겸 정치위원이었던 김광래, 인민군총참모장 崔光, 당비서 겸 사회안전상
#276이기종09.12.01조회 58· 1 - 275이기종09.12.01591
朴正熙 & 金日成 [1]
朴正熙의 大戰略 '先경제 건설 後군사 건설' 1960년대는 金日成의 전성시대 金日成이 1963년 10월5일에 金日成 군사대학 제7기 졸업식에서
#275이기종09.12.01조회 59· 1 - 274김광태09.11.29125-
인터뷰- 진중권 vs 전원책
인터뷰- 진중권 vs 전원책
#274김광태09.11.29조회 125 - 273김광태09.11.2963-
남자의 설움 - (전원책)가고 싶은 군대가 어디 있어요
군복무 가산점제 다시 살려야하나 (2007,07,01 KBS 심야토론) -전원책 변호사 발언 군복무 가산점제 다시 살려야하나 (2007,07,0
#273김광태09.11.29조회 63 - 272이기종09.11.25911
울고 싶도록 재미있는 유일한 나라 [펌]
1. 일본을 우습게 보는 세계에서 유일한 나라. 2. 미국산 쇠고기를 독극물 수준으로 보는 세계에서 유일한 나라. 3. 좌익이 공산 국가에서보다
#272이기종09.11.25조회 91· 1 - 271이기종09.11.254571
월남 패망 현장목격자의 충언 [3]
우익 애국인사 암살 월남은 몇 개월 후의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극심한 혼란상을 연출하고 있었다. 거대 여당이었던 대월당(大越黨)은 대통령직에 눈
#271이기종09.11.25조회 457· 1 - 270이기종09.11.251071
월남 패망 현장목격자의 충언 [2]
월남의 90%를 정부가 지배했건만... 휴전협정이 체결되었을 때 월남 국토 44개 성(省) 중 12개 성의 곳곳에만 표범의 반점처럼 공산군 점령
#270이기종09.11.25조회 107· 1 - 269이기종09.11.25881
월남 패망 현장목격자의 충언 [1]
월남 패망 현장목격자의 악몽 이 글을 쓴 이대용 육사총동창회장 은 월남 패망 당시 '주월 한국대사관 경제 담당 공사' 로서 월남 패망 과정을 지
#269이기종09.11.25조회 88· 1 - 261박요한09.11.23662
시대의 감각을 잃어버린 정구사
우라는 박 대통령의 유신 말기를 기억한다. 그때는 대다수 국민들이 유신이 끝나기를 바라고 있었고 김수환 추기경님을 비롯 천주교 전체의 분위기로도
#261박요한09.11.23조회 66· 2 - 조돈일09.11.24713
Re:시대의 감각을 잃어버린 정구사[4]
그 당시는 장기집권에 염증을 느끼고 있었을 뿐이지 좌경화가 된 것은 아니지요. 고인 물을 썩는다고 박정희 전 대통령이 아무리 정치를 잘했다고 해
#266조돈일09.11.24조회 71· 3 - 257이기종09.11.1790-
"양심과 상식에 반하는 일에 대해 비판하면 좌파라고 한다."
맞는 말입니다. 원래 그 말은 옛날 좌익들이 자신의 정체성을 숨기려고 사용한 말이지요. 그리고 좌파 아닌 사람들은 그런 변명 하지도 않지만 할
#257이기종09.11.17조회 90 - 조돈일09.11.2355-
Re:'새는 좌우 날개로 난다?'
하늘을 나는 것은 새의 몸통일까. 아니면 날개일까. 당연히 새의 몸통이 나는 것이다. 새의 몸통이 한 방향으로 나아갈려면 새의 날개는 왼쪽이던
#264조돈일09.11.23조회 55 - 254
이기종09.11.05102-거짓과 선동을 앞세워 불법과 폭력을 비호해 온 사제들 [펌]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이 또 다시 나섰다. 사제단 신부 등 7백여 명은 2일 오후 8시 35분 서울광장에서 「죽은 자들과 죽어가는 뭇 생명들을 위한
#254이기종09.11.05조회 102 - 한병우09.11.1388-
Re:거짓과 선동을 앞세워 불법과 폭력을 비호해 온 사제들 [펌]
과연 침묵으로 일관하는 오늘의 가톨릭이 정도를 걷고 있는가? 이에 답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종교가 나의 삶의 안위만을 위한 것이 아닐진데 어
#255한병우09.11.13조회 88 - 이기종09.11.1578-
답변 글에 감사드리며....
과연 침묵으로 일관하는 오늘의 가톨릭이 정도를 걷고 있는가? 이에 답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종교가 나의 삶의 안위만을 위한 것이 아닐진데 어
#256이기종09.11.15조회 78 - 김복희09.11.1889-
Re: 사제들의 잘못된 사상 문제입니다.
언제부터 종교가 사회주의 공산주의와 친하게 되엇/는지 한심합니다
#258김복희09.11.18조회 89 - 한병우09.11.2077-
사상이라는 억압으로 부터 자유로워지자!!!그리고 나 자신을 회복하자
우리나라가 분단의 길을 걷게 된것은 순전히 우리 민족 자체의 일이며 이 것이 사상의 문제 인지 논하기 이전에 우리가 스스로를 정확하게 보고 있는
#259한병우09.11.20조회 77 - 이기종09.11.2359-
답변하는 일이 지겹지만 침묵할 수 없으니....
우리나라가 분단의 길을 걷게 된것은 순전히 우리 민족 자체의 일이며 이 것이 사상의 문제 인지 논하기 이전에 우리가 스스로를 정확하게 보고 있는
#263이기종09.11.23조회 59 - 한병우09.11.2360-
잘 든 논다[4]
나는 오늘 참으로 궤변을 접한다. 동일한 성경을 보면서도 그 해석이 제각각인것 까지는 좋은데 각자는 상대가 잘못이라고 헐뜯는다. 각자는 참으로
#265한병우09.11.23조회 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