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51개의 글
- 346이기종10.05.1145-
< 하나님께서 6·15와 10·4선언을 주셨다? >
북한은 신앙의 자유를 부정하고 특히 기독교인에 대한 극단적 탄압을 계속해왔다. 안타깝게도 남한의 상당수 교회는 북한의 對南공작부서인 통일전선부
#346이기종10.05.11조회 45 - 345이기종10.05.1144-
어느 중국 청년이 말하는 朴正熙 대통령
작년 여름 북경에서 상해를 가는데 기차를 이용했습니다. 저녁 6시부터 시작한 기차여행은 다음날 아침 8시까지 장장 14시간 계속되었습니다. 기차
#345이기종10.05.11조회 44 - 343김광태10.04.2940-
▶◀ 삼가 천안함 희생 장병들의 명복을 빕니다.
謹 弔 해군 초계함 천안함 46 희생 장병들의 명복을 빕니다. 젊은 그대들의 희생을 가슴에 묻습니다. 편히 쉬시길 기원합니다!
#343김광태10.04.29조회 40 - 342이기종10.04.2546-
天安艦 사건을 이렇게 해결하자
천안함(天安艦)의 함수(艦首)도 드디어 물밑으로부터 물 위로 올라왔다. 이로써 지난 3월26일 백령도(白翎島) 인근 해상에서 느닷없이 두 동강이
#342이기종10.04.25조회 46 - 341이기종10.04.2548-
천안함 사건의 가해 용의자는 미잠수함
주한미군철수운동본부 (주미철본) 는 강령에 우리는 주한미군 철수를 통한 민족자주를 쟁취하기 위해 한 치의 물러섬 없이 끝까지 투쟁한다 . 6 1
#341이기종10.04.25조회 48 - 340이기종10.04.2159-
“북한 공격으로 몰고 가는데 참으로 분노”[2]
천안함 침몰 원인이 북한도발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자 친북단체들이 격분하고 있다. 물론 이들이 분노하는 것은 북한 때문이 아니다. 실천연대 북한
#340이기종10.04.21조회 59 - 339이기종10.04.1344-
우리 군이 북한군보다 强하다고?
天安艦 침몰 사태로 인해 軍의 내부 사정이 言論에 공개되고 있는데 가장 충격적인 것은 '作戰中' 인 군함에서 근무중인 사병들이 휴대전화를 가지고
#339이기종10.04.13조회 44 - 338
이기종10.04.1041-"주군(主君)은 아직도 오다와라(小田原)성에 있느냐? "
1590년 토요토미 히데요시는 전일본통일을 목전에 두고 있었다. 이제 단 하나 지금의 이즈반도에 위치한 호조(北條) 가문만 토벌하면 되는 것이었
#338이기종10.04.10조회 41 - 337이기종10.04.0840-
설리반 벌루(Sullivan Ballou)의 편지 [펌]
故 남기훈 상사님에게 어려서부터 아버지와 집안어른들은 철저히 四代奉祀(사대봉사) 유교사상으로 사셨고 집안이나 家門(가문)을 따지는 분들이셨다.
#337이기종10.04.08조회 40 - 336이기종10.04.0842-
이명박 대통령은 하야해야 하는 운명
1. VIP 매모는 이명박이 보낸 것으로 봐야 군은 천안함 사태직후부터 북한의 소행이고 어뢰에 의한 공격일 것으로 파악하고 대통령에게 보고했다.
#336이기종10.04.08조회 42 - 333이기종10.04.0341-
영웅은 슬프고 조국은 부끄럽다.
故 한주호 해군 준위의 영웅적 희생을 추모하며 3.26 백령도참사 현장에서 단 한명의 전우라도 구출하고자 죽음을 무릅쓰고 임무 앞에 목숨을 던진
#333이기종10.04.03조회 41 - 332
이기종10.04.0243-침몰원인 논란...그만 끝..."땡" !!
오늘 드디어 천안함 피격과 관련한 모든 거짓말과 헛소리를 한방 에 날려버린 소식이 들어왔다. 그것은 백령도에서 관측된 리히터 지진계 1.5의 지
#332이기종10.04.02조회 43
이기종10.04.0340-이제는 저들이 어떻게 공격했는가..이다.
이제 국방장관도 천안함 피격은 어뢰일 가능성이 높다고 말하였다. 여러 사실로 보아서 당연한 것이다. 더 이상 천안함이 왜 침몰하였나 하는 말로
#334이기종10.04.03조회 40- 331이기종10.03.3141-
카이사르의 것은 카이사르에게....
예수님의 이 말씀은 비신자들도 아는 이들이 많아 일상에 드물지 않게 사용되고 있다. 언젠가 친구가 그 말을 대화 중에 인용하기에 물어본 일 있었
#331이기종10.03.31조회 41 - 327이기종10.03.3141-
참으로 희한하고 괴상한 일...
모든 것이 이상하고 이해가 안 되지만 당국자들 말에 의지할 수밖에 없는데 며칠 지나며 드러나는 상황을 보니 너무나 기가 차고 어이가 없어 말을
#327이기종10.03.31조회 41
이기종10.03.3140-정확히 조준 유도되는 어뢰 아니면 불가능에 가까운 일....
최초 각 언론이나 국방부의 발표는 艦尾破孔(함미파공)이었다. 그후 암초설, 함내폭발설이 나돌다가 함정이 완전 두 동강이 났다는 함장의 증언과 실
#329이기종10.03.31조회 40- 이기종10.03.3139-
고위 탈북자들 "기뢰 매단 2인용 잠수 어뢰정 타고 침투 땐 감지 안 돼"
천안함 침몰사건과 관련, 고위 탈북자들 사이에선 29일 북한 해상저격부대의 작전일 수 있다 는 이야기가 나왔다. 북한의 해상저격부대는 한국의 해
#328이기종10.03.31조회 39 - 326이상진10.03.3040-
4 대강 토론실에서 옮겨온글
가톨릭 신자들이 사제들 걱정해서야 김계춘 신부 보이지 않는 손 분명 있을 것 4대강 반대 반박 광고, 신도들 뜻 모아 게재 "); //]]>--
#326이상진10.03.30조회 40 - 325이기종10.03.2939-
4대강을 살려야 한다.
먼저..죽어가고 있는 강을 살려야 한다는 것일 뿐 다른 뜻은 없음을 밝힌다. 나의 견해는 정부의 4대강 사업과 교회 입장 그리고 여러 전문가들
#325이기종10.03.29조회 39 - 324이기종10.03.2939-
주교단의 4대강 사업 반대 결정 막후 & 저의 견해
3월 12일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의장 강주일 제주교구장)는 이명박 정부의 4대강 사업에 대한 우려 입장을 발표했다. 가톨릭 전체를 대표하는 공
#324이기종10.03.29조회 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