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오늘 참으로 궤변을 접한다.
동일한 성경을 보면서도 그 해석이 제각각인것 까지는 좋은데 각자는 상대가 잘못이라고 헐뜯는다.
각자는 참으로 옳다는 주장을 굽힐 줄 모른다.
나는 나다!
참으로 나를 알고 살아가는 사람이 있을까?
진실로 진리를 알고 싶어하는 이에게 궤변은 도움이 안될 것이다.
좌우가 그리 중요한가? 먹고 사는데 좌우가 중요한가 말이다. 매일 좌우 타령만하고 색 다른 의견이면 좌우 어느 편이든 갈라 넣어야 속이 시원한가. 이러한 것이 가톨릭 웹 사이트의 일부인가?
북한을 말하는 이들, 특히 김정일 등 집권자 중심으로 접근하는 당신들은 과연 북한 동포들을 위하여 무슨일을 하실 수 있는가? 기도하는것? 광화문에서 김정일 타도를 외치는것? 아니면 옥수수보내는데 조금 적선하는것 아니 이러한 행위는 퍼주기이니 이러한 행위 조차 하지말라고 외치는 것!
나는 이러한 부분에는 관심 없다. 다만 언젠가 언론을 통하여 접한 뉴스만 아직도 가슴을 아프게 한다. 비오는 날 대한민국에 와있던 북한 사람들이 김정일 사진이 비맞고 있는 것을 보면서 항의했다던 ...
이와같이 벌어진 의식, 넓은 의미에서 문화라고 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너무 거리가 멀게 느껴지기만 했다. 그러면서 우리에게 던져진 숙제가 늘어나고 있음을 느꼈다. 어떻게 하면 서로의 차이를 좁힐 수 있을까?
이를 극복하지 못하는한 통일이라는 것은 더 이상 우리에게 오기 어렵겠구나하는 무력감을 갖게한다.
구소련도 미국도 아닌 우리 자신의 문제를 우리가 문제로 인식하지 못하거나 잘못 파악하고 있다면 그 답
또한 오류가 될 수 있다. 이러한 부분에 대한 사고는 어떠한 선입견을 바탕으로하면 오류가 될 수 있다. 또한 그 출발이 편견을 바탕으로하고 있다면 답이 나올 수 없다. 아니 먼 미래를 위해 오늘 할 수 있는 것을 제대로 찾지 못할 수 있다. 우리의 일들을 남의 손에 의해 결정되고 우리에게 결정되었음을 통보받는 것으로 끝나버릴 수 있다. 그렇게 살고 싶으면 그렇게 살면 그만이다. 다만 그래도 내 문제는 내가 해결하고자 하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을 비난하지만 아니 딴지만 걸지 않으면 좋겠다. 물론 그렇게 하자니 삶의 의미를 잃어버린 것처럼 공허할 수도 있겠지만...
이렇게 생각하는 것이 당신들이 말하는 좌익, 아니 빨갱이적인 사고 인가? 그렇다면 더 이상 여기에 접속할 필요가 전혀 없다.
나는 적어도 무엇인가 결정할 때 원점에서 부터 시작하라고 배웠기 때문이다.
인간 답게 살아감이 중요한가? 소외된 삶이 더 의미 있는가?
자기 목소리를 제대로 내는 존재로서, 자기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려는 사고를 가진 국가에서 살고 싶다.
대한민국은 대한민국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