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녀 스콜라스티카 동정 기념일

2023. 2. 10. 오후 9:3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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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녀 스콜라스티카 동정 기념일

 사람의 속성 중 하나는 드러냄, 개방적인 태도입니다. 가진 사랑을 표현합니다. 하지만 사랑이 아닌 것, 부족한 사랑은 숨기는 데 급급합니다.

 오늘 복음에 예수님은 사람을 치유하고, 고치며,에파타, 열려라 하며 당신을 드러내며 사랑을 보이십니다. 기념일을 맞이한 스콜라스티카도 자기 오빠인 베네딕토와 영적인 대화를 나누길 즐겼습니다. 그러면서 적당하게 거절하며 떠나려는 오빠를 잡아두면서 그 대화 속에서 더 많은 것을 얻길 희망합니다. , 자기 사랑을 드러내며 더 많은 것을 얻는데요. 반면 독서의 하와는 뱀의 꾀임에 빠지면서 이를 해결하고자 숨는 방법을 선택합니다. 숨는다고, 감춘다고, 해결되는 것이 아닌데, 그녀는 그런 방법을 택합니다.

 여기서 이런 것을 배웁니다. 자기를 드러냄은 자신의 것을 내보입니다. , , 성격, 행동, 의지 등을요. 이로인해 개인적으로 부끄러울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사랑은 그것을 너머서는 용기를 가지면 나타낼 때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습니다. 화답송에 행복하여라, 죄를 용서받는 이 랍니다. 용서를 받았다는 것은 용서를 청하고 구했기 때문입니다. 자신을 드러냈기에 가능했습니다. 숨기고 은밀히 하고 싶겠지만 그것이 능사는 아닙니다. 어떤 때는 정공법으로 타개해야 합니다. 자신을 드러내며 더 큰 사랑과 은총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도 그렇게 열려있는 지 스스로에게 물어볼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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