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2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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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순13.05.2472-영성시
고백 당신이 바라봐 주기 전에는 저는 숨어있는 꽃이었습니다. 스쳐가는 시선에 외로워하고 스쳐가는 손길에 아파하면서 당신이 바라봐 주기 전에는 저
#126정명순13.05.24조회 72 - 125
정명순13.05.2165-묵상글
누구든지 첫째가 되려면, 모든 이의 꼴찌가 되고 모든 이의 종이 되어야 한다. 마르코 9. 35 주님 빛이 아름다운 것은 모든 만물들에게 생명을
#125정명순13.05.21조회 65 - 124
정명순13.05.2159-영성시
이렇게 또 다시 작고 아담한 제 안의 정원에 성령의 한 줄기 빛이 내려와 향기 가득한 새싹을 돋게합니다. 어제의 영광되고 축복된 열매는 천국의
#124정명순13.05.21조회 59 - 122정명순13.05.2044-
영성시
황홀경 풀 한포기 조차 날 수 없었던 저의 메마른 가슴에 임께서 살포시 사랑을 심으셨네 바람과 빛과 물을 돌게 하시어 임의 입김으로 싹을 틔우셨
#122정명순13.05.20조회 44 - 한일국13.05.2047-
Re: 기도합니다
루시아씨의 고취된 신심이 너무 반갑습니다. 부부가 함께 아버지학교와 홈동에서 각자 긍지와 보람을 느끼신다니 고마운 일입니다. 부디 이 마음이 끝
#123한일국13.05.20조회 47 - 119정명순13.05.1839-
영성시
농은 홍유한 선생님 우리나라 최초의 평신도 수덕자이신 선생님의 정신을 본받겠습니다. 사학을 통해 구원의 진리를 깨달아 몸소 칠극의 모범으로 사셨
#119정명순13.05.18조회 39 - 116정명순13.05.1445-
봉사자로서의 결심
봉사자로서의 결심 오늘은 홈동 강의가 있는 날입니다. 두 번째 시간이지만 제 마음이 첫 번째에 비해 많이 달라져 있음을 느낍니다. 관객의 입장에
#116정명순13.05.14조회 45 - 한일국13.05.1442-
Re: 땡큐! 멋쟁이!
감사합니다!. 내가 홈동에서 왜, 어떤 일을 해야하는지, 그게 나의 신앙생활에 어떤 의미가 있는 것인지 벌써 깨우치셨다니.... 그 동기가 없어
#117한일국13.05.14조회 42 - 115정명순13.05.1141-
성모님께 올리는 글
어머니 며칠전에 심어 놓은 채송화가 이제 꽃봉오리를 틔어 세상을 보려하는 아침입니다. 이 가녀리고 예쁜 채송화를 보노라니 참 저 같다는 생각이
#115정명순13.05.11조회 41 - 114정명순13.05.1039-
영성시
은총의 화 서운함과 분노가 가슴안에서 화로 변하여 눈과 입을 떨게 할 때에는 지그시 눈을 감고 주모경을 외웁니다. 주님을 부르며 사랑의 구원을
#114정명순13.05.10조회 39 - 113정명순13.05.1041-
묵상글
1 하늘 아래 모든 것에는 시기가 있고 모든 일에는 때가 있다. 11 그분께서는 모든 것을 제때에 아름답도록 만 드셨다. 또한 그들 마음속에 시
#113정명순13.05.10조회 41 - 112정명순13.05.0939-
영성시
용서의 꽃 버려 주시고 짓밟아 주시니 가슴 아픈 고뇌의 눈물이 흐르고 그 속에서 온전히 죽어야만 당신을 뵈올 수 있습니다. 모진 풍파 지난 온
#112정명순13.05.09조회 39 - 111정명순13.05.0837-
영성시
허무고 헛수고 하늘아래 땅위의 모든 것이 허무고 헛수고다. 취한 것 모든 것이 순간 사라지는 것들이니 삼라만상 희노애락이 다 물거품이더라. 힘겹
#111정명순13.05.08조회 37 - 110정명순13.05.0838-
주님과의 데이트
주님 오늘도 일교차가 심할까요? 옷을 어떻게 입어야 할지 모르겠어요. 어제는 낮에 왜케 더운지 반팔입어도 덥더라고요. 이러다가 감기 걸리겠어요.
#110정명순13.05.08조회 38 - 108정명순13.05.0737-
영성시
묵상의 길 이 길은 주님 만나러 가는 길 조용히 마음을 가라앉히고 동그라니 묵주 알을 돌리며 내안에 쌓인 먼지를 청소합니다. 한 걸음씩 축복의
#108정명순13.05.07조회 37 - 한일국13.05.0737-
Re:영성시
이거 핸펀 사진으로 찍으거라면, pc에서 올렸을테니 이제 포토샵만 하면 뭔가 되겠네요...^^
#109한일국13.05.07조회 37 - 105정명순13.05.0638-
영성시
순백의 영혼 사랑이 얼마나 컸으면 모두 내려 놓아도 이렇게 아름다울 수 있을까? 모든 것 나누어 주고 모든 것 귀담아 듣고 모든 것 받아드려도
#105정명순13.05.06조회 38 - 104정명순13.05.0639-
묵상글
정녕 꿈이 많은 곳에 허무가 있고 말도 많다. 그러니 너는 하느님을 경외하여라. 코헬 4.9 주님 본 당 공동체 모임 어제 첫 날 모임이었어요.
#104정명순13.05.06조회 39 - 한일국13.05.0638-
반가웠습니다
루시아씨, 어제 참석해 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이제 한 배를 탄 식구가 되었네요? 같이 자~~알 저어 나갑시다!!!
#106한일국13.05.06조회 38 - 정명순13.05.0637-
Re:반가웠습니다
네 저도 많이 즐거웠습니다. 마리아 언니와의 만남도 좋았고요.^^ 모두모두 새로운 분들과 한 공동체를 이루어 생활할 수 있게 되어서 너무 기뻤습
#107정명순13.05.06조회 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