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내가 홈동에서 왜, 어떤 일을 해야하는지, 그게 나의 신앙생활에 어떤 의미가 있는 것인지 벌써 깨우치셨다니....
그 동기가 없어서 헤메고 떨어져나간 사람이 얼마나 많았었는데....키야! ~~ 대단하시네요!
그럼 뭐, 할말 없이요! 이젠 내 안에 사시는 그리스도께서 시키시는 대로만 하세요! ^^
Re: 땡큐! 멋쟁이!
2013. 5. 14. 오후 2: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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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5. 14. 오후 2: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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