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세상에서 고난을 겪을 것이다.
그러나 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
(요한 16. 33)
세상을 살아가면서
고통이 없기를 바라겠지만
그럴 수는 없을 것입니다
오늘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비록 살아가면서
앞으로도 많은 고난을 겪겠지만 그럴 때마다 세상을 이겨내신 주님을..
또한 우리의 고통 중에도
우리와 함께 활동하실 주님을 기억하고
용기를 내야 겠습니다
세상이 주는 고통이 클수록
주님께서 주시는 위로 역시
커질 것입니다
세상을 이기신 주님께서
언제나 우리의 빽(?)으로 계십니다
든든한 그분을 기억하면서
이번 한 주간도 힘차게 용기 내어 살아봅시다
"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