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내가 어디로 가는지 그 길을 알고 있다." (요한 14. 4)
예수님의 이 말씀에 토마스는 의문이 생깁니다
"주님, 저희는 주님께서 어디로 가시는지 알지도 못하는데,
어떻게 그 길을 알 수 있겠습니까?"..
이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세상적 길만이 길이 아니었습니다
주님을 목적지로 설정하고
진리와 생명의 이정표인 사랑의 신호를 잘 지켜가면서
안전운행을 하는 것 또한 우리 삶에 중요한 길이 될 것입니다
오늘..
우리가 지나게 될
길들을 보면서
한번 더 주님께서 가신 길을 묵상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은혜로운 하루 되십시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