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 5주간 (화) 4/26

2016. 4. 26. 오전 11:06:46

글자

"내 평화를 너희에게 준다. 

내가 주는 평화는 세상이 주는 평화와 같지 않다."  (요한 14. 27)


우리에게 당신의 평화를 선물하시는 주님..

그런데 그 평화는

우리가 생각하는 아픔없고 어둠이 없는 

따뜻하고 포근한 그런 세상적 평화가 아니라고 하십니다

당신의 목숨을 내어 줌으로써 이루어진 평화기에 그 평화는 아마도

아픔과 상처, 희생을 통해

그 안에서도 부활하신 주님을 기억하고 

이겨낼 수 있는 믿음의 평화일 것입니다

부활하신 후 줄곳

당신의 평화를 빌어주시는 주님의 애절한 바램..

오늘 하루..

주님께서 주시는 그 평화가 

세상이 주는 고통과 시련을 이겨내는데 큰 힘이 되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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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론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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