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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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말씀이 "청하라, 찾아라, 두드리라"입니다. 저는 오늘 '두드리라' 말씀에 마음이 깊이 왔고.
어제 저녁 어떤 어려운 일이 공동체에 생겼는데.. 그 문제로 주님께 간절히 구하고 두드렸습니다.
오늘 월요일 아침 미사 내내 간절히 기도하고. 그 형제를 주님께 봉헌하였습니다.
주님께서 몸소 역사해 주시도록...
주님께서 저에게 지혜와 깨달음을 주시어 그 공동체 형제와 주님의 이름의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주님의 말씀의 본질적인 나눔을 통하여 서로 같은 마음이 되고 믿음과 용기를 다시금 갖게 되고 새로 일어서게 되었지요.
주님의 말씀을 통하여 말씀을 암송하고, 간직하고, 마음속에서 실제로 살때에 주님께서 함께 하시고 도와 주시고, 말씀하시고 그 뜻을 이루어주심을'
다시 한번 알고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주님 찬미받으소서. 영광받으소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