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 나라와 의

2015. 12. 21. 오후 10:4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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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나라와 의               

하느님 나라의 길을 가려면

우선 노력,

더 구체적으로는 '도전'이라는 말이 어울립니다.

 

인간의 삶의 여정은

하느님 나라의 길보다는

인간의 길, 인간의 편한 길을 걷기가 쉽상입니다.

 

영혼과 육신이 결합된 인간은

물리적인 환경속에서

힘이들고 고된 삶을 살 수 밖에 없어서

먼저 쉬고, 누리고 싶은 존재이기 때문에

 

하느님 나라의 공동체성, 공동체의 구원을 위해서

살아야 함을 알면서도

나의 편함과 유익을 먼저 찾기 마련입니다.

 

그러다 보니

하느님 나라의 일이 소중하고 목표임을 알면서도

강건너 불보듯이 보고 흘려버리는

우리 자신들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기도와 함께

나의 감정 정리와 함께

하느님 나라의 소중함을 다시 깨닫고

성찰을 통해서

다시금 일어서고

 

그 나라를 위해서 나가야 할 것입니다.

 

하느님 나라와 그 의를

사는 것만이 가장 행복하기 때문입니다.

 

이 길을 위해서 '도전'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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