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하느님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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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 하느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고 하셨고.
하느님 나라는 예수님께서 선포하신 하느님 말씀을 통해서 이루어집니다.
하느님 나라는 성령을 통한 평화의 나라지요.
이 하느님 나라에서 중요한 것은 '열매'입니다.
하느님 나라는 씨앗이 뿌리를 내려 싹을 티우고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듯이
하느님 나라는 열매를 맺습니다.
예수님은 하느님 나라 복음을 선포하시며너 제자들을 구원의 일꾼으로 선발하시고, 가난하고 병들고 소외된 이들에게 기쁜소식을 전하시고,
종국에는 세상 모든 세대 사람들을 위해서 구원을 이루고자 십자가에 못박히시고, 부활하시어 세상에 영원한 생명을 부어주셨지요.
하느님 나라는 구체적인 '열매'가 있어야 합니다. 그 열매를 지향해야 합니다.
예수님은 이를 위해서 이마을 저 마을, 이 고을 저 고을 다니시며 하느님 말씀을 선포하시고, 구원될 사람들을 모으시고, 기쁜소식을 선포하셨습니다.
하느님 나라는 복음의 갖가지 형태로 '열매'가 있어야 합니다.
하느님 나라는 열매를 고대합니다.
오늘 나는 복음의 무슨 열매를 바라보고 그 열매를 위해서 일하고 있나? 노력하고 있는가?
바라보고 걸어갑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