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을 받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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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께 희망을 두고 믿음속에 성령을 모시는 사람이 형제를 용서할 수 있습니다.
상대가 내게 상처를 주거나 고통을 안겨주면 마음속에 심한 흔적이 남아있어 그것이 잘 지워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상처가 지워지는 것은 하느님의 성령께서 내 마음에 계실 때에 지워집니다.
우리는 스스로 그 고통의 흔적을 지울 순 없지만 성령께 희망을 두고 우리의 믿음속에 성령을 모시면 상처를 지울 수 있고 동시에 용서가 가능해 집니다.
성령을 받아라. 너희가 형제를 용서하면 그가 용서받을 것이고..
성령을 믿음으로 모시는 사람은 용서가 가능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성령을 청원하며 기도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