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을 받아라.

2015. 12. 21. 오후 10:39:09

글자

성령을 받아라.              

인간의 생각과 활동이

활력적이고 능동적이기도 하지만,

 

그리고

인간이

무엇인가 이룰 수 있다고 하지만,

 

결국 보면

코헬렛의 말씀처럼

이 모든 것이

 헛되다는 생각과 가치관

떨어지고 있음을 보게 됩니다.

 

아무리 그가 잘 산다하더라도.

모든 것은 지나가는 것.

모든 것을 흘러가는 것.

인간사에서 사라지지 않는 것이 없습니다.

 

아무리 좋고, 멋지고, 행복해도,

결국

그것들은 사라지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또 무엇을 해야 하나?라는 것이

의문에 처하기도 합니다.

 

일순간 이런 생각을 하다보면

불현듯 인간은 허무한 존재임을 알게 됩니다.

 

그 다음에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생각도 하게 됩니다.

 

수십년을

인간의 삶의 여정을 살아온

경험있는 사람들은

더욱 더 허무함을 느낄수 밖에 없습니다.

 

''

그렇기에

주님은

성령을 받으라고 하셨습니다.

 

성령께 의탁하는 것

성령의 은사와 능력에 의탁하는 것.

진리의 영이고 생명의 주님께 의탁하는 것.

 

영적인 하느님의 권능의 의탁함이

우리의 허무와 허함을

다시금 생명의 길로 돌리는 사건이 됩니다.

 

성령을 받아라.

성령을 받아라.

 

성령께 온전히 의탁하라.

성령께 온전히 의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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