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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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을 받아라.
너희가 용서하면 그가 용서받고..
용서는 성령이신 하느님께 의탁함이다.
인간의 용서는 한계가 있다.
하느님의 용서는 무한하다.
또한 우리게서 하느님께 용서를 위한 의탁하는 믿음은 한계가 없다.
예수님은
십자가에 못박고 바라보며 조롱하는 이들에게,
아버지, 저들은 자기가 하는 일을 모릅니다. 저들을 용서해 주십시오. 기도하셨다.
돌로 순교한 스테파노도 그러하였다.
" 주님, 이 죄를 저 사람들에게 돌리지 마십시오."(사도7,60)
무지는 폭력을 낳는다. 지식이 없기 때문이다.
용서는 하느님께 온전히 의탁하고 하느님께 자비를 비는 믿음이다.
그들의 무지를 용서하고 그들에게 자비를 주시기를 기도하는 마음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