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 나라-제자 선발부터

2015. 12. 21. 오후 11:14:16

글자

하느님 나라-제자 선발부터               

하느님 나라의 복음 선포는

예수님의 제자들 선발부터 시작 되었습니다.

 

나자렛에서 갈릴래아에 오셔서

어부들을 뽑으신것부터 하느님 나라 일을 시작하셨습니다.

 

여러분도 모임의 운영은 사람을 소중히 여기는 것부터 시작됩니다.

 

모임에서, 주위에서, 만남에서 

주위 사람을 눈여겨 보고

 

주님의 구원의 길에,

주님의 나라에 나아가도록 도와주는 것이 매우 중요하지요.

 

인간적인 생각과

인간적인 시간과

인간적인 필요와

인간의 이익을

 

먼저 생각할 수있지만,

 

주님의 길과

주님의 진리와

생명만을 위하여

 

살게 되면

반드시

그분께서 도와 주시고

함께 하시고

길을 열어 주시지요.

 

우리는

주님의 제자로서

 

그런 확신과 믿음이 있고

하느님 나라의 완성을 희망합니다. 

형제들을

주님의 울타리(사랑방)으로

인도하기 바랍니다.

 

목표의 성취는 제자 선발입니다.

 

  과녁을 바르게 보고 시위를 당겨야 승률을 높인다. 분명한 목표 설정과 그 목표에 대한 집중은 일의 성공과 함수관계가 있다.

  목표 설정은 동기부여와 열정을 불러일으킨다. 목표는 성장의 잠재력을 갖고 있다. 공동체가 성장의 결실을 맺으려면 목표를 설정함과 동시에 목표에 적합한 일을 하는 것이다. 목표에 항구해야 한다.

 

  예수님은 하느님 나라에 대한 목표를 세우셨다 (마르1,15). 예수님은 하느님 나라의 목표를 이루시기위해 무엇보다 그 일에 적합한 일, 곧 제자를 부르셨다 (마르1,17). 세례자 요한도 하느님 나라의 목표에 동참하기 위해 자신의 제자 두 사람을 예수님께 소개했으며(요한1,37), 예수님은 그 나라를 위해서 제자들 눈여겨보며 부르셨다.(요한1,42).

 

  그분은 이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제자들을 사도로 삼으셨으며(3,14), 그들을 파견하셨다(6,7). 예수님은 계속해서 하느님 나라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일흔 두 명을 지명하고 몸소 가려는 고을에 둘씩 파견 하였으며(루카10,1), 예수님의 죽음 승천 후 성령강림날 백 이십 명의 제자들이 함께 기도하면서 성령을 받았다(사도2,2).

 

  초대교회 사도들은 그의 제자들을 선발하고, 선교지마다 원로들을 세워 교회를 인도하도록 하였다. 하느님 나라 건설의 목표 세우기는 공동체가 제자들을 선발하고, 그들을 양성하며, 교회의 반석이 되게 하는 것이다(요한1, 43).

  예수님은 자신에게 다가오는 시몬을 단숨에 알아보고, 그를 케파, 베드로라고 불렀다(요한1,43). 예수님은 계속해서 제자들을 부르셨으며(요한 1,43), 제자들도 예수님의 제자를 부르심에 적극 협력하였다(요한1,45).

 

  예수님은 세리나 죄인을 제자로 부르시고(마태9,9), 장사지낼 사람도, 가족에게 인사하러 가야할 사람도 부르셨다.(루카9,59.60) 그리고 율법에 충실하게 산 부자 젊은이도 부르셨다(마태10,21) 그 분은 하느님 나라의 목표를 달성을 위해서 일꾼이 부족하다고 하셨다(마태9,38)

 

  최고의 리더들은 항상 구체적 목표, 과정을 알고있다. 목표를 자각한다. 리더는 목표를 달성을 위해 다른 리더를 훈련시킨다. 리더를 훈련하고 선발하여 사랑방 배가를 준비한다.

  선교 목표를 이루는 방법은 리더를 양성하고 그리고  다른 새 리더를 양성하는 것이다. 리더를 선발하여 양성하는 것이 질적으로 목표를 이루어가는 것이다.

 

 리더를 선발하고, 양성하지 않으면 하느님 나라 건설 목표를 갖지 않으면 모임이 지지부진해진다. 목표를 분명히 하지 않으면 끼리끼리 모임과 친교 모임에 빠진다. 하느님 나라 건설의 목표에서 멀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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