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17개의 글
- 135이금순15.12.2371-
오늘 기쁜소식 전하라!
오늘 기쁜소식 전하라! .bbs_contents p{margin:0px;} 동네를 찾아가라. 직장 동료를 찾아가라. 각 사회 활동과 만남의 장소
#135이금순15.12.23조회 71 - 134이금순15.12.2374-
예수님은
예수님은 전도하시느라 음식드실 시간도 없었다. 먼길을 여행하느라 피곤하고 지치기도 하셨다. 그런 가운데서도 한적한 곳,고요한 곳으로 가서 기도하
#134이금순15.12.23조회 74 - 133이금순15.12.2375-
프란치스코 교황님은
프란치스코 교황님은 성직자들에게 양의 우리 속으로 들어가라. 전쟁 속 야전병원의 봉사자가 되라. 자연과 환경의 생명의 수호자가 되라.고 했습니다
#133이금순15.12.23조회 75 - 132이금순15.12.2372-
토요일 강론(마르코 6,30-34)
토요일 강론 ( 마르코 6,30-34)  찬미예수님 예수님은 열두 제자를 사도로 선발하신 다음에 그들을 당신 곁에 있게 하시면서
#132이금순15.12.23조회 72 - 131이금순15.12.2372-
성 안토니오 아빠스 기념일 강론(마르코복음 2, 23-28)
성 안토니오 아빠스 기념일 강론 ( 마르코복음 2, 23-28)  찬미 예수님 오늘 안토니오 아빠스 축일 , 사막의 교부이신 안토
#131이금순15.12.23조회 72 - 130이금순15.12.2368-
성체와 성품성사
성체와 성품성사 .bbs_contents p{margin:0px;} (강론과 말씀 자리에서는 성직자, 교황, 주교, 사제의 글을 올려서 우리의
#130이금순15.12.23조회 68 - 129이태건15.12.2279-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행복하다
예수님께서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행복하다"고 하셨습니다. 마음이 가난하다는 것은 '나 자신의 영의 가난함'을 가리키는 말씀이지요. 내적 평화,
#129이태건15.12.22조회 79 - 128이태건15.12.2278-
반석선발
반석선발 .bbs_contents p{margin:0px;} 예수님께서 공생활 시작 후 얼마 안되서 시몬을 제자들 중의 으뜸으로 선발하였습니다.
#128이태건15.12.22조회 78 - 127이태건15.12.2274-
오늘 주일은 복음 선포의 날입니다.
오늘 주일은 복음 선포의 날입니다. 주님의 세례를 받고 성령을 받은 그리스도인 모두는 복음을 선포해야할 일꾼들입니다. 주님이 받으신 하늘과 땅의
#127이태건15.12.22조회 74 - 126이태건15.12.2279-
용서(容 : 얼굴 용, 恕 : 용서할 서)
용서( 容 : 얼굴 용, 恕 : 용서할 서) 우리가 상대를 미워하면 얼굴을 보기가 싫어지지요. 한자어에서 용서는 얼굴을 받아들인다는 의미인데..
#126이태건15.12.22조회 79 - 125이태건15.12.2275-
"나는 하늘과 땅의 권한을 받았다.
"나는 하늘과 땅의 권한을 받았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이세상 모든 사람을 내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125이태건15.12.22조회 75 - 124이태건15.12.2270-
자유
우리는 자유를 바라고 자유롭게 살기를 바랍지요. 우리는 누릴 자유가 억압되거나 묶기면 살수가 없습니다. 누군가가 나의 자유를 억압한다면 그대로
#124이태건15.12.22조회 70 - 123이태건15.12.2272-
"나는 하늘과 땅의 모든 권한을 받았다.
" 나는 하늘과 땅의 모든 권한을 받았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이 세상 모든 사람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123이태건15.12.22조회 72 - 122이태건15.12.2271-
길,진리,생명|
길,진리,생명 | .bbs_contents p{margin:0px;} 금요일 말씀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통하지 않고서는 아무
#122이태건15.12.22조회 71 - 121이태건15.12.2271-
길을 걸으면
길을 걸으면 .bbs_contents p{margin:0px;} 예수님께서 당신 자신을 길, 진리, 생명이라고 하셨다. 길을 가다보면 평탄한 길
#121이태건15.12.22조회 71 - 120이태건15.12.2267-
살아온 날보다 살아갈 날이 짧은 이들,
살아온 날보다 살아갈 날이 짧은 이들, 그런 사람들 많지요. 벌써 2013년 1월 마지막 주일, 한해를 시작하면서 이러 저렇게 살겠다고 계획세우
#120이태건15.12.22조회 67 - 119이태건15.12.2272-
너희가 내 말안에 머물면
너희가 내 말안에 머물면 제자가 되고 진리를 알게 되며 진리가 자유롭게 할 것이다. (요한 8,31-32) 말씀이 화요일 말씀 꽃송이 입니다.
#119이태건15.12.22조회 72 - 118이태건15.12.2267-
성령을 받아라.
성령을 받아라. 너희가 형제의 죄를 용서하면 용서를 받고,.. 용서는 내려놓음이지요. 내려 놓는 것. 비우는 것. 흘려버리는 것. 기꺼이 흘려버
#118이태건15.12.22조회 67 - 117이태건15.12.2272-
주님 말씀 새김
주님 말씀 새김 .bbs_contents p{margin:0px;}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집트에서 탈출할 때, 그후에도 하느님의 역사하심 경험했는
#117이태건15.12.22조회 72 - 116이태건15.12.2280-
진리의 생활은
진리의 생활은 정의로움과 사랑이 함께하는 생활입니다. 나와 그에게 정의가 없고, 사랑이 없고, 정의만 있고, 사랑이 없거나 사랑만 있고, 정의가
#116이태건15.12.22조회 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