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하늘과 땅의 권한을 받았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이세상 모든 사람을 내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명한
모든 것을 가르쳐라.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힘께
하겠다."
주님께서 성부로부터
하늘과 땅의 권한을 받은 것을
동시에
우리가
생활에서 다시 살고, 재현할 수 있는 것은
우리도
그분의 부활의 능력을 믿고
가서
모든 사람들에게
주님의 기쁜 소식을 전하는 것입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은
안식일 다음날
주간 첫날에,
유다인들이 무서워서
문을 꼭꼭 걸어 잠그고 있는
제자들에게 나타나셨지요.
평화의 인사를 하시면서
그들에게 손과 옆구리를 보여주시면서
그들이 가지고 있던 죄의식,
주님께 대한 부끄러움과 잘못
그리고 배신의 어둠 등
그 의식을 말끔히 씻어주셨습니다.
그러고 나서
두번째 평화인사를 하시면서
그분은
아버지께로부터 보냄을 받은 것과 같이
당신도 제자들을 보낸다고 하셨습니다.
파견을 선언하셨습니다.
주님의 부활의 은혜는
주님의 부활을 믿는 모든 이들에게
용서와 치유를 해주시고,
그들을
부활의 증인으로 파견하시는 힘입니다.
'''
예수님의 제자들이
그분의 부활을 체험하면서
동시에 성령을 받고
이 기쁨을 표현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이 부활의 주님이고,
그분의 이름을 믿고
그 이름을 통해서 기도할 때에
그 안에서 표징과 권능이 나타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제자들은 오직 부활의 그분의 이름만을 믿고
그 믿음으로
이 기쁜소식을 전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면서
불구자를 고쳐주고
병자를 낳게 하였으며
죽은 사람이 살아나는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그들의 선포가
죽음에서 생명을 선포하는 일이
되었습니다.
선교의 능력은
부활의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그 이름을 통하여여
사람과 공동체원들에게
부활하신 주님을 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이들이
주님안에서
생명을 얻게 하는 것입니다.
부활의 능력으로 행하는 선교에서
주님의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지요.
선교는
부활하신 주님을 믿음으로 전하며
그 은혜를 받게 하는 것입니다.
이일이
그리스도 신자들
특히
리더들이 해야할 사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