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주일은 복음 선포의 날입니다.
주님의 세례를 받고
성령을 받은 그리스도인 모두는
복음을 선포해야할 일꾼들입니다.
주님이 받으신
하늘과 땅의 모든 권한은
그리스도 제자들이
복음을 전할 때에
전달되고, 드러납니다.
복음을 전할 때에
전하는 이는
내가 아니라
내안에 계시는 주님이 전하십니다.
우리는
주님의 말씀을 전할 때에
내가 전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주 두려워하고
부담스러워합니다.
사실
나라는 존재는
부족하고, 미흡하고
두려워하고,
상처받기 쉽고,
자존심이 강하고
타인에게 손해보려하지 않습니다.
나를 먼저보기 때문에
복음 전하는 것을 포기합니다.
그러나
주님의 복음을 전할 때에
내가 작용하기 보다
주님께서 작용하시고
활동하고 계심을 믿어야 합니다.
주님의 은총과 능력
그분의 권능을 믿고,
그분이 몸소하신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주님은
선포하는 자 안에서
놀랍게 활동하시고
역사하십니다.
오늘
주일
복음을 선포하는 제자되도록
행동으로 보여줍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