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본당의 박용미 디나 자매님께서 한국으로 돌아가시게 되었습니다.
형제님께서 발령이 나셔서요.
원래는 5월말에 가셨어야 하는데 약간의 문제가 생겨서 6월정도에 가실것 같구요.
지금은 짐도 다 한국으로 보내고 집도 정리 하시고 하숙집에서 생활 하십니다.
컴퓨터사용이 편하지가 않아서 모든 문화생활을 못하고 계신다는 본인의 표현 이십니다.
한국으로 돌아가도 인터넷 팀회합에 참석하고 카페에도 자주 들르겠다고 하셨습니다.
한국으로 돌아가도 인터넷 팀회합에 참석하고 카페에도 자주 들르겠다고 하셨습니다.
혹시 디나님께 전화라도 하시고 싶으신 분들을 위해 전화번호 올립니다.
44-776-683-3963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