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02. 15(화) 제 133차 사랑의 샘 꾸리아 월례회가 사랑방에서 열렸습니다.
그간 서기를 맡았던 조덕희 노엘라가 임기만료로 사임하고,
새로이 고병훈 아오스딩 회계님이 새로운 서기로 만장일치 선임되었고,
다음 134차월례회의에서는 회계를 선출하도록 선거 예고하였습니다.
신부님께서는 바쁘셔서 참석하시지 못하시고,
단장님께서 훈화를 대신하여 꼬미시움에 보고했던(2011.02.12(토)) 제11차 종합보고 내용을 평의원 여러분들과 함께 공유하고자 한다는 취지에서 간단히 설명하고... 꼬미시움에서 받았던 평가 내용도 전달하였습니다.
참고로 사랑의 샘 꾸리아 제 11차 종합보고서 내용도 자료실에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