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1일 오후 8시 사랑방에서 사랑의 샘 꾸리아는 2011년도 첫 월례회의를 열었습니다. 상급 평의회인 정의의 거울 꼬미시움 월례회의가 1주일 늦었던 관계로, 꾸리아 월례회의도 1주일 연기되어 열렸습니다. 사도들의 모후와 애덕의 모후 두 쁘레시디움에서 훌륭한 사업보고 있었습니다. 훈화는 이요셉단장님께서 하였습니다.
다음은 훈화 내용입니다.
존경하는 사랑의 샘 꾸리아 단원 여러분!
2011년 신묘년 새해를 맞이하여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하면서 새해 인사를 드립니다.
사랑의 샘 꾸리아는 2004년 10월 (당시의 명칭) 대치3동 성당의 분당으로 인하여 2007년까지만 해도 행동단원수가 50명대에 불과했습니다. 그러던 것이 2008년에 60명대, 2009년에 70명대에 이르렀으며 2010년 말에는 80명을 기록하게 되었습니다.
2007년 내지 8년에만 해도 저희 단원수가 70명이 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것처럼 인식되었던 것이 이렇게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룬 것은 성모님의 보살핌과 단원 여러분들의 지속적인 노력의 결과라고 믿으며 여러분들께깊이 감사 드리는 바입니다.
신묘년 새해, 사랑의 샘 꾸리아의 중점 추진 사항으로는
1. 선교활동 특히 냉담교우 회두권면 활동의 강화
2. 교본읽기의 생활화
3. 성인 쁘레시디움 1개 분단
4. 본당 사목목표 실현을 위한 적극적 기여
를 하려고 합니다.
이를 위한 세부사항은 다음에 적절한 경로를 통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상기사항 이외에도 기존 단원의 정예화 등 추구하고자 하는 것이 있습니다만 그것은 후반기의 과제로 하고자 합니다.
다시 한번 지난 한해 동안의 단원 여러분의 협조와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새해를 맞이하여 단원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에 평화가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2011. 1. 11
사랑의 샘 꾸리아 단장 이 희일 요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