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6차 월례회의 공지 사항(2010. 07.06)

2010. 7. 7. 오전 8:52:14

글자
 
 7월 6일 사랑방에서  사랑의 샘 꾸리아 126차 월례회의가 있었습니다.
신부님께서는 11지구 사제회의에 참석하시어서 참석하지 못하시었고, 
훈화는  단장님  다음과 하셨습니다.
 
*****    다음     *****
 
한국 천주교 발전에 대한 레지오 마리애의 기여
 2010년 5월 아론의 집에서 있었던 레지오 마리애 제1단계 교육에 제가 참석했을때 서울 무염시태 세나뚜스 영적지도자이신 (소공동체 지도를 겸하고 계심) 민 병덕 비오 신부님이 하신 말씀에 의하면
 
우리나라는 천주교가 자생적으로 소개된지 불과 200여년 (1779년 천진암 강학회 시작) 의 역사밖에 되지 않지만 2009년 현재
1.신자수가 전인구의 10%가 되고
2.레지오 마리애 단원수가 전신자의 10% (협조단원 포함) 가 되었으며 이는 세계적으로 유례가 없는 일이라고 합니다.
 또한 그 짧은 기간 동안에 신자수가 인구의 10%가 된 것은
1.순교자가 많으며
2.교황 요한바오로 2세의 두번에 걸친 방한 과 김수환 추기경의 선종이 좋은 영향을 미쳤으며
3.레지오 마리애 단원들의 선교활동
으로 분석된다고 하였습니다.
 
우리 레지오 마리애 단원들은 한국 천주교 발전에 기여한 자긍심을 가지고 선교활동과 그외에 주어진 활동들을 위하여 열정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힘써야 할 것 입니다.
 
                              2010. 7. 6 사랑의 샘 꾸리아 이 희일 요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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