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차 월례회의 공지사항(2010.04.06)

2010. 4. 6. 오후 10:13:28

글자
4/6일 화요일 오후 8시 사랑의 샘 꾸리아 월례회의가 사랑방에서 열렸습니다.
신부님께서 지구회의에 참석하시느라 꾸리아 회의에는 참석하지 못하셨음으로 단장님께서 훈화해 주시었습니다.
 
***다음은 훈화내용을 요약한 것입니다.***
     성녀 글라라의 임종
글라라 수도회의 창설자인 글라라 성녀는 완덕의 삶을 살아내고 임종을 맞이하게 되었는데, 성녀는 죽음을 맞이하는 순간에 기쁨과 행복에 가득 차 있었답니다.부활의 희망을 지닌 성녀에게 죽음은 '영원한 생명으로 통하는 문'이었습니다.
 
글라라 성녀처럼 죽는 순간에 기뻐할 수 있다면 그는 진정 행복한 사람입니다. 신앙인은 죽음 앞에서 두렵고 불안해 하지 않고 도리어 희망으로 가득해야 합니다. 신앙인은 죽음을 뛰어 넘어 영원한 생명에 이른다는 굳은 믿음을 지니고 있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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