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차, 120차 월례회의 공지사항

2010. 2. 1. 오전 10:2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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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차 사랑의 샘 꾸리아 월례회의는 2009년 12월 8일
120차 사랑의 샘 꾸리아 월례회의는 2010년 01월 05일 성당 사랑밤에서 있었습니다.
 
제 120차 월례회의에  정의의 거울 꼬미시움 단장, 부단장님께서 순방 오시었습니다. 
또  애덕의 모후 쁘레시디움 창단을 승인 하였습니다.  축하합니다.
 
***      ***단장님의 훈화내용입니다. ***     ***
존경하는 사랑의 샘 꾸리아 단원 여러분!
 
희망에 찬 2010년 새해에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하면서 새해 인사를 드립니다.
 
사랑의 샘 꾸리아는 10년 전인 2000년 1월 9일에 설립되고 같은 해 2월 2일에 승인되었습니다. 설립 당시 성인 쁘레시디움 4개와 청년 쁘레시디움 1개 총 행동 단원수 51명으로 출발하였습니다. 그 후 대치3동 성당의 분당으로 성인들의모후 꾸리아(대치3동꾸리아)가 분단하여 나가게 되었고 청년 쁘레시디움이 해체되는 등 어려움을 겪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우리 사랑의 샘 꾸리아는 이제 성인 쁘레시디움이 7개로 증가하였으며 행동 단원수 또한 72명으로 증가하리만큼 성장하였습니다. 유동인구가 많은 대치4동의 특성을 감안한다면 이는 괄목할 만한 성장이라고 하겠습니다. 이 모든 것이 성모님의 보살핌과 단원 여러분의 노력 덕분이라고 믿습니다.
 
경인년 새해는 또 하나의 10년의 첫해로서의 의미가 있습니다. 올해 저희 꾸리아의 중점사항으로서는
1.    선교활동의 강화
2.    성인 쁘레시디움 1개 분단
3.    청년 쁘레시디움 설립
4.    소공동체 활성화에 기여
를 추진하려고 합니다. 이를 위한 세부사항들은 다음에 적절한 경로를 통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앞으로 저희 꾸리아가 장기적으로 가져야 할 비전으로 다음 세가지를 제시하고자 합니다.
1.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레지오    
2.    본당 사목에도 적극적으로 기여하는 레지오
3. 상호존중의 정신으로 전단원이 일치를 이루는 레지오
 
오늘 승인을 받은 애덕의 모후 쁘레시디움 설립에 대하여 영적지도자이신 주임신부님께서는 큰 기쁨으로 승락하셨으며 저희 단원들 또한 여러분을 충심으로 환영합니다. 아울러 한번 만들어진 전통은 좀처럼 바뀌어지지 않는다는 조직의 특성을 염두에 두시고 처음부터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훌륭한 전통을 만들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합니다. 
 
다시 한번 지난 한해 동안의 단원 여러분의 협조와 노고에 감사드리며 새해를 맞이하여 단원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에 평화가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2010. 1. 5
                              사랑의 샘 꾸리아 단장 이 희일 요셉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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